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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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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난 사람들은 오직 예수님을 위한 삶이 있습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37
2022-01-02 07:04:30

제목 : 거듭난 사람들은 오직 예수님을 위한 삶이 있습니다.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0
주님의 사랑은 오직 함께 사는 것입니다. 주님을 알면 알수록 그 따스하심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사랑은 느낌입니다. 우리의 감정은 반드시 주의 사랑하심 속에 기쁨을 느껴야만 합니다.
말씀 속에 거하며 행하는 믿음이 됩니다. 믿음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말씀이 예수그리스도입니다. 말씀안에 기쁨이 있습니다.
이 땅에 부모도 사랑하는 자녀에게 물가에서 놀지말라 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다 빠져죽습니다. 정말 물에 빠지면 영원히 못 나옵니다.
주와 함께 살려면 나를 위해 죽으신 주님께 감동함이 있어야 되지 않게 습니까? 그럼 함께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첫사랑을 입어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 처절한 십자가의 사랑에서 감동을 받아야 합니다. 아무런 느낌이 없으면 정말 큰 일입니다. 진정으로 주님만 기뻐하는 마음이 되셔야만 거듭납니다. 주님을 기뻐하십시오.
생명을 얻은 회개가 있어야만 거듭납니다. 거듭난 사람들은 오직 예수님을 위한 삶이 있습니다. 새 예루살렘이 됩니다.
말씀대로 살아내야 합니다. 정말 원수까지라도 사랑해야 됩니다. 정말 마음을 주께 다해야 하며 목숨까지라도 아깝지 않아야 합니다. 모두 다 지키기 어려운 말씀 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신약의 말씀을 피하려하고 구약에 집착하는 것입니다. 요셉과 다윗은 진정으로 순종했습니다. 지키기 힘들어 보이나 아닙니다. 주와 함께 하면 무겁지 않고 가볍습니다.
진리로 자유케되는 기쁨으로 살아갑니다. 믿음은 주님을 기뻐하는 것으로 시작을 하고 끝을 맺습니다. 주가 기뻐서 그의 말씀을 행하며 찬양하며 주와 함께 사는 것입니다.
사데교회에 몇 사람이 살아 있었습니다. 살아있는 비결은 옷을 더럽히지 않고 주와 함께 흰 옷을 입고 다녔기 때문입니다. 흰 옷은 주의 말씀을 행하는 것입니다.
어떤 교회에 20만명의 교인이 있다 하더라도 그 곳에 주의 생명의 말씀을 행하고 있느냐에 진정한 복이 있습니다.
그리고 몇 명이 그렇게 하는 지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이 서신서를 그대로 읽어주라 하십니다. 그대로 읽어주고 생명을 찾아 전하는 교회로 사시기 바랍니다.
카톨릭에 아직도 전 세계 인구의 10억이 있답니다. 그곳은 생명의 말씀이 없고 행하는 믿음도 없고 우상의 종교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대도 사람들이 분별치 못하고 나올 생각을 안합니다. 통탄할 일입니다.
생명은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길을 찾은 자들이 많습니다.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지 않으면 됩니다. 뒤를 돌아보는 것은 세상의 나를 따르는 것입니다.
온전하고자 하는 것은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이라
온전하고 자 하는 것은
십자가의 은혜로 인함이라
온전하고 자 하는 것은
주께서 다시 오시어
심판을 하시기 때문이라
온전하고 자 하는 것은
영 점 아니면 백 점
생명책에 이름이 있느냐 없느냐
이것으로 결정되기 때문이라
온전하고 자 하는 것은
진정한 자녀가 되어
기쁨의 자녀가 되어
사랑 속에 거하며
축복 속에 거하며
거룩한 나라에 임하기 위함이라.
내가 아니고 나를 위해 죽으신 주님입니다.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만을 위해 오늘을 온전히 사는 것입니다. 그럼 내일도 온전합니다. 오늘도 주만 보이는 하루가 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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