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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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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경주를 잘 하십시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12-20 06:52:19

제목 : 믿음의 경주를 잘 하십시오.
신부를 못 잊어하는 신랑이 있었다. 그는 백합처럼, 눈송이처럼 성결하였다. 그는 그 누구도 미워하지 않았다.

그는 모든 것을 사랑하고 품어 안았다. 과부도, 고아도, 눈먼 자도, 병들고 가난하여 삶의 눌린 자들과 함께하셨다.

그는 모든 것을 소유하셨지만 내색하지 않으시며 우리들과 같은 모습으로 늘 우리들 곁에 계셨다.

그가 신부를 구하려 자원하여 죽음과 고통의 골짜기에 들어설 때 하늘도 울고 땅도 울었다.

고통에 못 이겨 외치던 그 소리 "아버지여! 어찌하여 저를 버리시나이까" 모든 것을 이루시고 그는 승리하셨다.

신부를 위하여 모든 것을 다 쏟아부으셨다. 어찌! 벌레만도 못한 죄인에게 그 큰 사랑을 주셨습니까?

그리운 당신에게로 날마다 달려갑니다.
모든 것으로 사랑해주셨기에 저도 모든 것 버리고 당신만을 바라봅니다.

당신 계신 거룩한 집으로 달려갑니다. 오늘도 따스한 당신과 함께
당신이 승리하신 것처럼 승리의 깃발을 들 것입니다.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들은 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히브리서4:2

믿음은 신랑의 간절한 사랑을 아는 것입니다. 늘 십자가와 결부를 시켜야만 진짜 축복이 열립니다. 십자가를 아는 것이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은 온전한 믿음 속에서 잉태됩니다. 제자 됨으로 생명이 됩니다. 오직 영원한 기쁨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생명이시니 주와 함께하면 영원한 안식입니다.

주의 능력은 순종입니다. 순종의 마음은 십자가에 있습니다. 우리를 어찌하든지 살리고자 하셔서 몸이 찟겨져도, 대 못이 뚫고 들어가도 참으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을 외면하지 마십시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외면하지 마십시오.

주를 외면하지 않으면 우리도 주만을 사랑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도 날마다 사순절이고 부활절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도 날마다 거룩한 증거를 할 수가 있습니다. 온전한 믿음은 온전코자 하는 마음에서 잉태됩니다.

우리가 무엇을 원하느냐에 따라서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게 됩니다. 오직 그리스도를 원하십시오. 오직 십자가에 가기를 소원하십시오.

결국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따라 갈 수가 있습니다. 결국 온전한 믿음을 얻어 제자의 길을 따라 선한 싸움을 싸울 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전하는 믿음을 지킬 수가 있습니다. 온전한 믿음을 구하는 자는 이미 그리스도의 심판을 알고 있습니다. 온전하지 못하면, 생명되지 못하면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실패는 영원한 지옥의 고통입니다. 절대 끝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구원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나를 위해 달리는 것은 지옥을 향해 달리는 것입니다.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달리는 것은 천국을 향해 달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대 부분은 지옥을 향해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의 대 부분이 자기의 승리를 위해 살아갑니다.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고린도전서 9:27

우리는 생명을 향해 참으로 온전한 경주를 해야 합니다. 길을 잘 찾아야 합니다. 욕심이 있으면 절대로 그리스도의 길을 찾지 못합니다.

자기 자신도 못 찾고 이웃들도 못 찾게 합니다. 진정 사는 길은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끝까지 전하며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며 주를 배반하지 않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 복입니다. 사는 길입니다. 주를 부르면 살 수 있습니다.
주님 만을 위해, 주의 방법으로만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복을 넘치도록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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