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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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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고 하십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12-18 08:36:46

제목 :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고 하십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요한계시록22:12, 1-21

오직 행한대로 갚으신다 하십니다. 알면 행할 수가 있습니다. 진정으로 모르기 때문에 행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온전히 알면 행하는 믿음이 있습니다. 주를 위해 진짜 죽는 것입니다. 그래야 삽니다.

죽는 척이 아니고 주님만을 위해 모든 것 맡기고 사나 죽으나 말씀대로 온전히 행하는 것입니다.

행할 때 죄가 사해집니다. 주와 함께 하지 않고는 말씀도 모르기 때문에 행해 질 수가 없습니다.

주님과 동행함이 없으면 믿음이 없습니다.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하셨습니다. 죄가 그대로 있습니다.

믿지 않는 것이 죄라하셨습니다. 온전히 믿었으면 따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갈라디아서1:10

우리는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진실로 주님으로 모시고 있습니까? 말씀을 더하거나 제하여 버리면 큰 일입니다.

500년 전에 종교 개혁을 했지만 아직도 10억은 카톨릭에 있고 약 7억정도만 개신교에 있으며 개신교 중에서 진실한 자들이 과연 몇 명인지 세기가 두려울 정도입니다.

아직도 개혁은 멀었습니다. 계속 끊임없이 십자가로 온전히 개혁을 해야 생명이 있습니다. 우리는 오래지 않아 주님께로 갑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잘하였도다. 나의 잔치에 참여하라는 칭찬을 받으셔야만 합니다.

온전한 믿음이 뭔지 실종되어 보이지 않습니다. 탐심과 거짓 믿음으로 너무 멀리와 버렸습니다.

이제는 저주의 기복신앙을 벗어버려야 합니다. 빌라델피아 교회만이 칭찬을 받았습니다. 서머나 교회 감독 폴리갑은 목숨을 버리면서 까지 순종을 다 했습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이 있고 1년 후에 스데반과 니가노르의 집사님의 순교가 있었고 또 2000명이 넘는 순교가 예루살렘에 교회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받을 상이 있습니까? 아님 받을 벌이 있습니까?

우리의 행함을 심판하신다고 이미 온 천하에 선포하셨으니 믿음을 행함으로 보이시기 바랍니다. 이미 때가 가까웠습니다.

사랑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하셨으니 이제는 진실로 예수그리스도의 첫사랑을 회복하고 이웃도 사랑하고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는 믿음을 보이시기 바랍니다.

이 사랑이 없으면 반드시 책망을 받습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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