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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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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 죽으나 예수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는 길을 떠납시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1.200.98.11
2021-12-05 08:13:34

제목 : 사나 죽으나 예수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는 길을 떠납시다.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마가복음 8:35,34-38

주님께서 구원을 이루려면 진짜 죽어야 된다 하십니다. 죽는 척이 아니고 진짜 죽어라 하십니다. 자아만 죽는 것이 아니고 진짜 주와 복음을 위해서 죽어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하십니다.

거듭나야함을 강조하시는 말씀입니다. 이제는 우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살아나신 예수그리스도만 위해서 살아가라는 말씀입니다. 진짜 복음인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증거하라는 뜻입니다.

주께서 십자가로 우리를 위해서 죽으시고 이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우리도 주를 위해, 복음을 위해 죽을 수가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부끄러워 하면 우리도 부끄러워한다 하십니다.

즉 심판받도록 하시겠다 하십니다. 말씀을 판단하면 그렇게 됩니다. 주와 복음을 위해 죽음도 불사하며 나아갑시다. 주를 위해 이땅에서 망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입니다. 먹을 것 입을 것은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합니다. 이방인은 이단입니다. 이단은 주의 말씀을 부끄럽게 하는 자입니다.

진짜 주의 말씀대로 살고자 한다면 몸을 사리지 않아야 복이 됩니다. 이것을 신령과 진정이라합니다. 거룩한 신부들이 가진 등잔의 기름입니다. 오직 주와 함께 살고 주와 함께 죽는 것입니다.

주와 함께 죽으면 주와 함께 살아진다하십니다. 그런데 이땅에 완악한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죽지도 않았는데 구원받았다 정신없는 소리를 하며 주를 대적하고 있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구원은 전 인생을 심판한 후에 십자가의 흔적이 있는 사람들의 것입니다. 한 일은 뒤로하고 그저 푯대를 향해서 달려만 가십시오. 그래야 사도바울처럼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다 가고 믿음을 지키는 구원을 입을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세상에 대해서 죽어야만 축복이 오는 것입니다.

그들은 세상에서 잘 되는 목표를 가진 자들이고 복이 없는 가짜 복을 외치는 자들 입니다. 주의 복음을 부끄럽게 하는 자들입니다. 기복신앙은 이단입니다. 온전히 돌이키지 않으면 심판 받을 자들입니다.

반드시 못하게 막아야 한국교회가 삽니다. 교회에 살려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주와 복음을 위해 죽으려고 갑니다. 주와 함께라면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은 것입니다.

오직 십자가 앞에 나아가서 첫 사랑의 옷을 입으면 온전한 믿음이 됩니다. 음란하고 죄많은 세대에서 반드시 주의 말씀을 확고하게 붙잡아야 주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습니다.

초대교회는 온전히 살아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가르치고 지켜내는 빌라델피아교회가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들의 교회와 너무 달랐습니다.

이제 주의 말씀을 우리가 온전히 외쳐야 우리가 삽니다. 이제는 주의 온전하신 복음을 외쳐야 진정한 복이 옵니다. 우리 모두 진정한 복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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