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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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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임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11-22 06:47:38

제목 : 방임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 진대. 에베소서 4:21

오직 생명의 진리는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고 가르침을 받아야 섞어져 가는 구습을 버리고 생명으로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모세에게 있지 않고 엘리야에게도 있지 않고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로 말씀을 잘 배워서 제자의 본분을 준행해야 삽니다.

모세와 엘리야가 살아있다면 사도바울처럼 행할 것입니다.

이제는 제대로 살아내야 합니다. 누구를 탓할 것이 아닙니다. 생명은 오직 일대일로 오직 예수그리스도께 받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찾는 자에게, 두드리는 자에게, 구하는 자에게 주께서 오셔서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반드시 주님께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골방에서 홀로 말씀을 달라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주의 인도하심을 받아서 성경을 펴고 말씀을 보는 가운데 깨달음을 주십니다.

주께서 깨닫게 하신 것을 기록하고 내일도 그렇게 하며 주님과의 연합을 하면 됩니다.

반드시 여러분은 하실 수가 있습니다. 누구든지 진리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는 구원은 없습니다. 구원은 우리 스스로 예수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스승인 사도 바울처럼 변해가야 진정한 복이 임합니다. 하나님 잘 섬겼더니 세상 복을 받았습니다. 이런 것 그만하십시오.

아브라함, 다윗도, 요셉도 그저 하나님을 진실로 경외했고 그저 순종했습니다. 기복신앙은 저주입니다.

섞어져 가는 구습입니다. 이제는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의 시대입니다. 바울처럼 변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거듭남의 믿음은 사도행전 안에 있습니다.

주님만을 부르면 온전한 복이 임합니다. 우리는 죽지 않습니다.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다닙니다. 하나님과 함께 살아갑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가슴 속에 모시고 아들의 신분으로 살아갑니다. 모세도 못 한 것을 우리는 합니다. 사무엘도 엘리사도 못한 것을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모시고 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 나아가 가르침을 받으면 할 수 있고 말고요. 사람에게는 가르침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단지 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배웠으면 이제 죽도록 기도할 차례입니다. 새벽예배도 드리고 저녁기도도 드리며 일어나서 하시면 됩니다. 방임하는 시대는 지금까지로 족합니다.

무지함과 허망한 구습에서 이제는 벗어나서 심령이 변화를 받아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행하는 믿음의 새사람이 반드시 되셔야 합니다.

이제는 죽은 자가 아니고 산자로, 생명이 넘치는 자로 살아 내는 축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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