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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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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심판은 실제입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11-15 07:17:58

제목 : 지옥 심판은 실제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맹인이 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요한복음 9:39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들의 모든 것이 되십니다. 주의 십자가의 사랑을 알려고 골고다 언덕에서 늘 부르짖는 자는 심판을 당하지 않습니다.

생명을 보는 자는 구원이 있고 세상을 보는 자는 심판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찾고 두드리고 구하면 십자가의 문은 열립니다. 십자가문이 열리면 천국으로 가는 길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르쳐 주십니다.

열심히 공부한다고 의로 교육되어 지지 않습니다. 오직 의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니 성령께서 오시면 반드시 마땅히 지켜야 할 것을 가르치시고 지켜 행하게 하십니다.

오직 공부가 아닙니다. 말씀을 암기만 하면 안됩니다. 골수가 쪼개지지 않으면 말씀은 의로운 척 하는데 사용되어질 뿐입니다.

오직 주께서 오셔서 마땅히 지켜야 할 것을 가르쳐 주시고 행하게 하십니다. 오직 주님만 스승이 되십니다.

아직도 신학대학에서 열심히 공부만 하라 합니다. 열심히 해야 할 것은 기도입니다. 쉬지않고 기도해야 알아집니다.

기도하고 말씀을 읽으면 주께서 오셔서 가르쳐주십니다. 스승은 오직 한 분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예수그리스도와 연합되지 못 한 자는 절대로 가르치면 안됩니다. 가르친 만큼 심판받을 죄인 만 생산해냅니다.

소경이 소경을 절대로 인도해 낼 수가 없습니다. 먼저 신학교수부터 생명되어야 한국교회가 삽니다.

아직도 공부하면 된다고 하니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가짜 신학을 가르쳐서 엉터리 교회들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성도 모으는대만 열중하는 세상 교회들입니다. 그리스도가 없는데 멀로 가르치겠습니까?

세상에서 잘 사는 데만 집중되어 있습니다. 즉 탐심, 정욕입니다. 고난은 예수그리스도를 만나서 동행하면 없어집니다.

없는 복으로 가르치면 복이 옵니까? 이제부터 생명없는 자는 가르치면 안됩니다. 세상 교인만 양산됩니다.

잘 못 가르침을 받은 교인들은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그것이 맞는 줄 알고 오랜 세월, 없는 복을 쫓아가는 그들은 누가 책임을 집니까?

지옥으로 달려가는 세상교회 교인들은 누가 책임을 진단 말입니까? 예수그리스도와 연합이 먼저 입니다. 기도가 먼저 입니다.

전심으로 깨어서 기도하며 주와 동행하면 비로소 마땅히 지켜야 할 것이 보이게 되어 가르쳐서 지키게 하는 것 입니다.

아담이 범죄하기 전 상태로 돌아 가야합니다. 십자가만이 스승입니다. 성경은 지식이 아니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사랑의 법이 말씀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이 빠지면 회칠한 무덤이됩니다. 회칠한 무덤은 성경지식만 많고 마땅히 지켜야 할 것을 모르는 자를 말합니다.

이 땅을 보는 자들이 되면 안됩니다. 소경은 세상을 보는 자입니다.

마땅히 지켜야 할 것을 지키는 자는 슬기로운 다섯처녀입니다. 이 온전한 축복을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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