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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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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흔적
박충권 담임 목사 121.200.98.11
2021-11-13 13:56:33

제목 : 십자가의 흔적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8.1-18

우리는 늘 우리의 집으로 가려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집의 집에서 살아야 살 길이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나의 집이 잘 되는 것만 소원입니다. 오직 병 고치는 것만 바랍니다. 믿음은 나의 일이 아니고 생명의 일입니다.

믿음은 내 집이 아니고 아버지의 집입니다. 믿음은 오직 내 일에서 벗어나서 십자가의 일을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리스도를 배반하지 않는 삶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도 자비로운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도 십자가로 날마다 나아가야 합니다.

날마다 사순절이 되고 날마다 부활절이 되는 믿음이 있다면 가능합니다.

모든 것을 용납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도 데살로니가인들의 교회처럼 믿음을 보여야 합니다.

믿음은 사도바울처럼 사는 것을 믿음이라합니다. 날마다 주를 위해 잠을 깨우며 일어나십시오.

날마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받아 그 말씀대로 살아가기 위해 기도하며 그렇게 사십시오. 이것이 믿음입니다. 이것이 생명이고 구원의 길입니다.

먹을 것 마실 것 구하지 말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여야 믿음입니다.

나의 소원이 아니고 아버지의 소원을 이루는 것이 믿음입니다.

왜 지옥을 선택하십니까? 지옥의 심판을 두렵게 여기는 사람이 믿음이 있는 사람이며 깨어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17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있습니까? 살고 있다면 그런 흔적이 있습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흔적입니다.

우리도 이런 십자가의 흔적이 있다면 영생이 있고 없다면 그저 섞을 것을 위해 살고 있는 것입니다.

육체는 섞기 때문에 영원하신 예수그리스도를 위하여 그분의 말씀대로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생명을 위해 살아가면 영생입니다. 그러나 사망을 따라가면 반드시 심판을 당합니다.

심판을 면할 길은 십자가의 좁은 길을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이 길은 참으로 축복된 길입니다. 이 축복을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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