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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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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복이 있습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10-19 07:07:07

도시의 가을도 오색의 빛으로 치장하며 겨울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우리네 인생도 십자가로 새롭게 단장하며 거룩한 저 언덕으로 오를 채비를 서두릅니다.

천국구원의 은혜를 접한 하나님의 자녀라면 예수님의 말씀대로 천국 복음을 전하지 않고는 참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기도하면서 천국 복음을 전해야만 합니다.
천국과 지옥을 생생하게 믿는다면 전하지 않고는 참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표가 결국은 우리와 천국에서 영원히 사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옥가기 위해서 때어난 사람은 없읍니다.
우리 모두가 다 천국가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죄인이라고 느껴지고,
예수그리스도 십자가의 보혈의 은혜가 감사로 다가온다면 우린 가만이 앉아 있을 수가 없습니다.

믿음의 선배님들부터 솔선수범 해야 합니다. 거리에도 나가고 인터넷도, 핸드폰도, 책도, 전단지도 모든것 다 이용해서 전도를 해야 합니다.

시간이 없어 못한다고 말씀하신다면 시간이 없어 천국에 못 가겠다는 것과 똑같습니다.

하나님의 간절하신 사랑과 죽어가는 이웃들이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전도 이유가 또 있습니다. 우리 자신의 온전한 구원을 위해서 입니다.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그 저 세상을 위한 종교생활에 그친다면 진정한 구원은 없습니다.

세상교회, 세상목사, 세상교인으로 구원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무슨 직업이던지, 교회의 무슨 직분이든 천국을 전해야 합니다.

우리들을 구원 코자하시는 주님께서 우리들을 부르고 계십니다. 새벽을 깨우며 주님이 원하시는 길로 나야가야 합니다.

우리는 천길 낭떠러지 길을 걷고 있습니다. 발을 잘 못 헛딛으면 끝장입니다.

주님께 맡기지 않고는 어느누구도 천국을 찾아갈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도 주님 없인 승리할 수가 없습니다.

갈 때는 천국 뿐입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라면 충분히 천국을 선물로 받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당연히 천국을 전합니다.

전하지 않고는 그냥 있 을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죽어가는 형제 자매들을 위해서 천국은 반드시 있다고, 십자가의 보혈로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말씀을 해주십시오.

이 천국 복음을 전하는 축복을 넘치도록 풍성히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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