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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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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신을 엄하게 꾸짖십시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10-10 06:36:43

이 증언이 참되도다 그러므로 네가 그들을 엄히 꾸짖으라 이는 그들로 하여금 믿음을 온전하게 하고. 디도서1:13

먼저 나를 꾸짖고 나서 예수그리스도와 연합되면 세상을 꾸짖고 교회의 누룩을 꾸짖을 수가 있습니다.

내가 제일 문제입니다. 내 안에 탐심이 제일 문제입니다. 우리 모두가 생명의 회개의 촛불을 들어야 할 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주의 첫사랑에 감동되어야 비로소 주를 위해 살아가는 마음이 나를 주장하사 나를 위한 탐심이 사라지고 오직 주의방법 으로만 살아집니다.

그리고 나서야 세상교회를 꾸짖고 권면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교회에서 분리해야 성도들을 지켜낼 수가 있습니다.

누룩을 도려내야 순수한 믿음이 생명으로 잉태됩니다. 작은 누룩이 온 빵을 버리게 합니다.

주님의 책망을 받지 않으려면 주님의 선한 양심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지금도 분별함이 없이 교회아닌 교회에 있으면 안됩니다.

누룩 있는 곳에 있으면 나도 버리게됩니다. 기도하며 거룩한 교회를 찾아야 합니다.

온전한 믿음 없으면 구원이 없기 때문입니다. 빌라델피아 교회만 주님의 책망이 없었습니다.

우리 모두 그 성도들처럼 적은 능력으로도 말씀을 지키며 주님를 배반하지 않아야 합니다. 주의 사람으로 살아나야 합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디도서1:16

완전케하시는 십자가의 사랑을 바라봅니다. 회개하는 죄인들의 눈물을 받으시는 하나님! 우리들을 예수그리스도로 온전케만 하옵소서!

선한 일을 하는 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입니다. 귀신도 하나님을 잘 압니다. 우리 보다 사탄이 더 잘 압니다.

선한 일을 버리는 자, 성도 되지 못한 자가 교회 지도자가 되면 절대 안됩니다.

모두를 지옥가게 만들기 때문에 절대 안됩니다. 그 교회에 남아 있으면 분별 함이 없어서 모두 다 주님의 책망을 받습니다.

우리가 왜 더러운 이득을 탐하는 자들 때문에 우리가 지옥에 가야 합니까? 지옥은 1초도 견디기 힘듭니다. 지옥은 사탄의 감옥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만 함께하는 주님의 거룩한 신부들입니다. 주님만 기뻐하며 주님를 위해서만 살아가면 됩니다.

모든 교단들은 더욱 엄하게 교회들을 권면하고 듣지 않으면 분리해야 성도들을 보호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나의 체면을 의식하지 않는 것입니다. 참 자유는 오직 예수그리스도을 위해서 그의 방법대로만 살아가는 것입니다.

거룩한 나라, 잠들지 않은 시온의 성으로 우리 모두 예수그리스도의 날개를 펴고 저 하늘까지 날아가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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