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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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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동행함이 축복입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10-04 06:44:59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누가복음 6:46,1-49
우리들의 꿈은 오직 주님만을 위한 것이어 됩니다. 우리들의 길은 저 하늘에 있습니다. 어찌 죄악으로 더럽히겠습니까?
죄악은 불순종입니다. 아담의 불순종과 이스라엘의 불순종과 우리들의 불순종은 닮아있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항상 틀림이 없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창조의 증거입니다.
아버지의 거룩한 형상을 입었으니 우리도 십자가로 살아나야 합니다. 십자가는 순종 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예수그리스도의 순종에 있습니다. 다른 것을 보지 마십시오. 은사만 바라보면 죽습니다.
순종 외에는 죽음입니다. 순종하는 자들은 사도행전의 역사가 나타나지만 불순종하는 자들은 사망의 역사만 나타납니다.
거룩한 형상으로 거룩한 일을 해야 합니다. 어찌 하나님의 진노함을 사겠습니까?
반드시 정신차리고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세계 도처에서 어둠이 더욱 번성하고 있습니다. 어둠이 예수그리스도를 더욱 대적하며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종교인구에서 카톨릭 교인수가 12억정도되고 개신교는 7억정도 된답니다. 이단의 종교인들이 훨씬 많습니다.
지금의 카톨릭는 종교개혁 이전 상태로 그대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즉 이단이며 구원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신부가 죄를 사해주는데 무슨 구원이 있습니까? 회개했으면 개신교로 옮겨올 것입니다. 세상은 이단이 훨씬 많습니다.
한국의 개신교도 회개해야 온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은 없어지고 물질을 추구하는 세상 우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의 소원이 그리스도가 되어야 하는데 우리의 소원은 세상에서 잘되는 것입니다. 양심에 가책이 없습니다.
회개가 없습니다. 교인만 난무하는 한국교회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남의 탓만 합니다. 정죄만 하고 판단만 합니다. 우리의 탓입니다.
내가 살면 한국교회는 살아납니다. 나에게 가장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아는 자는 이미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들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곁에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습니다. 깨어 그리스도를 목이 터져라 불러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 나온 이유는 그리스도 안에 있기 위해서 입니다.
이제는 그리스도의 역사 안에 우리가 들어 가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분부한 이 모든 말씀을 가르쳐 지켜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동행함의 축복이 시작됩니다. 천국이 열립니다. 이 복을 넘치도록 충만하게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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