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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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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진실로 사랑하면 저절로 그 말씀에 순종합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9-17 07:03:00

마침 구름이 와서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마가복음 9:7

하나님께서는 예수그리스도의 말씀, 즉 새 언약을 지켜라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라고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의 말씀에 구원이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와의 동행은 말씀을 구하여 행하는 삶입니다. 내가 아무리 친밀하다 생각을 해도 행함이 없으면 세상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비판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비판을 먹습니다. 생명의 양식을 구하여 생명의 삶을 사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 행하여야 할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입니다. 이것 없이는 아무것도 좋은 것이 없습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4

십자가의 눈물이 우리를 살립니다. 십자가의 눈물이 없는 믿음은 없습니다. 그 눈물 없는 신부는 없습니다.

신랑의 전부의 사랑을 아는 신부가 어찌 신랑의 사랑을 생각하여 울지 않겠습니까?

오늘도 신랑의 사랑에 눈물 지으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그 생명의 십자가 사랑 안에 영원하게 하옵소서.

온전한 것은 주님 십자가의 사랑 뿐입니다. 온 마음을 주께 드립니다. 이 마음으로 세상이 버려집니다. 이 마음으로 성찬식의 축복의 믿음이 됩니다.

세상은 떡과 포도주만 먹으려 하지만 진짜 성도들은 신랑의 찢기심을 애통해하며 진짜 사랑을 기념합니다.

그들은 사람들의 전통, 사람의 뜻을 받들지 않고 오로지 하나님의 뜻대로만 나아갑니다.

그들은 하나님은 진정 나를 기뻐하실까에 집중합니다. 온전한 믿음, 살아있는 믿음을 늘 주시옵소서. 늘 십자가의 눈물이 넘치게 하옵소서.

이 눈물로 거듭납니다. 이 눈물이 있는 자들은 사나 죽으나 주의 죽으심을 땅끝까지 전합니다.

그 사랑을 알기에 그 십자가를 증거합니다. 우리는 보고 듣고 아는 것만 전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십자가의 죽으심이니 그 사랑만을 전합니다.

그 길을 가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행하는 믿음은 사랑을 가진 자들입니다. 그 소중한 사랑을, 그 눈물을 가졌기에 우리도 그 감동함으로, 성령 충만으로 나아갈 수가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라. 밤낮으로 복음 전하며 증인 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자는 이미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네가 살아나서 가족도 구하고 이웃도 구하라 하십니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지켜내면 우리의 가족도 지켜내고 우리의 이웃들도 지켜냅니다. 서로 사랑하라. 십자가의 사랑으로만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진실로 사랑하면 눈물의 은혜가 차고 넘칩니다. 주여 그 은혜 안에 영원하게만 하옵소서.

오직 이 축복으로 살아 넘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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