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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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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신함으로 깨어나서 십자가를 잡으십시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9-09 06:44:10

제목 : 근신함으로 깨어나서 십자가를 잡으십시오.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베드로후서3:12-14

믿음의 진보, 믿음의 퇴보는 지금의 결단으로 결정됩니다. 지금 이 시간도 주님을 위하여 살리라 결단하면 믿음이 진보할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늘 진실로 진실로 이르노니 살아나라 명령 하십니다.

하늘소리가 청천벽력처럼 들려와야 정신을 차려서 진실로 예수그리스도를 찾아서 따라갈 수가 있게 됩니다.

근신함으로 깨어나서 십자가를 잡으십시오. 정신을 차린 사람들은 세상을 기도하지 않고 그저 예수그리스도를 구합니다.

진정한 축복을 발견한 신부들은 거듭남을 선택합니다. 우리들도 발견해야 합니다. 천국의 보물을 발견하십시오.

천국은 세상의 금으로 되어 있지 않고 온전한 사랑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음이 달라져서 세상을 선택하지 않게 됩니다.

이웃에게 유익을 끼치는 자로 변합니다. 이웃에게 좋은 것을 주는 자가 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은 단 하나 밖에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만 가장 귀합니다. 기쁨 중에 기쁨입니다. 진실의 소리를 듣기 위해 오늘도 새벽을 깨워서 주님을 찾습니다.

새벽 잠을 깨우기 힘들 때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통을 생각하십시오. 잠에서 벌떡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나 때문에 주님의 몸이 찢겨졌는데 어찌 잠을 자겠습니까? 새벽을 깨어서 주님을 부르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주님을 위해 차라리 불편한 길을 선택하십시오. 자기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부인 되어져야 합니다. 세상은 아닙니다. 우리는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20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예수그리스도의 뜻대로 사는 것이 좁은 생명 길입니다.

이 좁은 길로 다니는 자는 생명 책에 기록이 됩니다. 이 좁은 길은 거듭나지 아니하면 찾을 수도 없습니다.

이제는 신약의 사명을 완수하라.복음을 전하라 명령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제는 내 아들의 말을 듣고 지켜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신약을 기록하신 것입니다. 지키는 자들은 거듭난 자 들입니다.

좋은 것을 선택하는 자는 이미 복을 받았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십니다. 이 복을 풍성히 받으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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