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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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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혁신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9-02 07:39:25

제목 : 믿음의 혁신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요한복음5:21

마지막 때 내일 주님이 오실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 복음 앞에 바로 서서 걸으셔야 합니다.

내일 하면 되지 하고 생각하신다면
기회는 영영 오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 주님을 위해서만 살리라 결단하며 주님을 위해 살아가면 축복의 세계로 인도하십니다.

예수님을 기필코 만나서 동행하리라 결단하는 것이 믿음의 기본입니다. 이것이 축복의 마음입니다.

말씀대로 살고자 기도하면 주님께서 그 길로 인도해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순종할수록 복된 인생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십자가의 보혈로 정결케 하시옵고 온전한 믿음을 주시옵소서! 날마다 시시각각 영원히 기도해야 합니다. 이제는 주와 동행하여 천국을 볼 때입니다.

믿음은 복 중에 복입니다. 온전한 복을 받으십시오. 변하지 않는 사실은 우리가 쉼을 쉬고 있는 동안에 해야 할 일은 믿음을 온전하게 하는 것입니다.

믿음을 받지 못한 자들의 결국은 심판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결국은 구원이지 세상 성공이 아닙니다. 반드시 믿음의 혁신을 이루어야 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공로로 복을 받았으니 우리도 이제 믿음을 들어 낼 때가 되었습니다. 믿음은 세상성공이 아닙니다.

세상성공이 목표이면 반드시 지옥 심판을 당하여 영원히 불에 탑니다. 어찌 축복이겠습니까? 반드시 믿음은 온전해야 합니다.

우리는 십자가의 죽으심을 전하며 이 땅에 온 사명을 완수해야 합니다. 오직 성령충만되어 영과 진리의 예배자가 되는 길 밖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순종 밖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믿음은 듣고 기도하고 행할 때 이미 성령께서 오셔서 깨닫게 하셨고 십자가를 알리고 가르치는 증인이 되게 하십니다.

그 증인이 예배자요, 제자요, 신부들입니다. 믿음은 행할 때 믿음이 시작됩니다.

예수님 없는 예배자는 없는 것이요 예수님 없이는 구원도 축복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복은 복이고 사망은 사망이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아무리 사망이 아니라고 우기고 떼를 써도 지옥은 지옥이고 천국은 천국입니다.

믿음의 혁신을 이루어야만 축복이 옵니다. 중간에 있으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고 맙니다. 믿음의 결국은 영혼구원입니다.

십자가를 지는 자는 오늘도 성령 충만함으로 생명의 양식을 구하여서 씨앗을 뿌리고 심고 가꾸는 일을 합니다.

그리하여 다른 이들이 그 믿음을 받아서 또 그렇게 축복이 땅 끝까지 전해집니다.

제자들, 믿음의 선배들의 땀과 피로, 복이 우리에게 전해졌습니다. 우리도 반드시 한 일을 잊어버리고 선한 싸움으로 달려가는 복을 입어야 합니다.

복된 싸움을 해야 복이 있습니다. 혈과 육의 싸움은 이제 그만 두고 오직 복을 받아서 전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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