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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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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그리스도께 합당한 자로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9-01 06:27:27

제목 : 오직 예수그리스도께 합당한 자로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로마서6:2,1-23

종은 주인의 말씀만을 따릅니다. 우리의 전부이신 예수그리스도시여! 우리와 영원히 사실 분도 오직 예수그리스도 뿐입니다.

이제는 우리의 눈이 밝아져서 오직 주님만 찾고 두드리고 구하는 우리가 되길 소원합니다.

성령께서 진리를 주셔서 우리들의 기도가 바뀌길 소원합니다. 우리들의 기도는 아직도 세상입니다.

성령충만이란 꿈이 바뀐 것입니다.
오직 주님의 길을 찾아 가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 안에 충만하지 아니하면 우리의 꿈이 세상에서 주님의 꿈으로 바뀌어지지 않습니다.

이제는 먹을 것 마실 것 구하지 않고 오직 주님과 함께하는 것만 구하는 자가 되어 우리 모두 성령 충만하기 원합니다.

우리들의 삶의 목표가 주님를 위해, 주님과 함께 사는 것으로 달라지길 원합니다.

위기가 기회를 부른다
임의 옷자락을 잡아라

어린나무의 심성을 갖고
교만을 떨어내며
겸손의 열매를 메고
임의 옷자락이 가득한 곳에 이르자

그 자락은 거룩의 길
그 자락은 사랑의 길
그 자락은 평안으로 가는 오직 한 길

옷자락이 우리 몸에 가득할 때
그곳은 황금색의 천국!

나를 덮으소서!
새하얀 옷자락으로 덮어
온전한 주의 길에,
온전한 사랑의 길에만 있게 하소서!

옷자락이 성전에 가득하도다
회개하는 심령 속에
죄인의 눈물이 가득하도다

부끄러운 입술을 옷자락으로 덮으소서!
부끄러운 심성을 십자가로 덮으소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거룩한 옷자락만 붙잡고
온전한 주의 길로만 가겠나이다.

사나 죽으나 주님과 함께만 하는 것, 바로 그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는 사도행전의 역사를 원합니다.

밤 낮으로 일하며 복음을 전하였노라. 우리도 이 고백을 드리길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꿈은 우리와 함께 사시는 것입니다. 아들들의 꿈도 오직 아버지과 함께 아버지의 대 저택에서 사는 것입니다.

아들들의 집은 세상에는 없습니다. 십자가로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축복을 받길 원합니다. 날마다 사순절이면 날마다 부활합니다. 성령께서 오신 것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께 합당한 자로만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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