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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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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의 자아가 살아나면 세상의 자아는 죽습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5-31 06:23:04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7,1-23

저는 청년 때부터 오래도록 온전한 믿음을 기도드렸습니다. 15년 전 어느날에 성령의 감동함이 밀물처럼 오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사순절의 감동함으로 오셨습니다. "십자가로 너를 이미 사랑하였노라"

십자가의 사랑이 차고 넘쳤습니다. 그래서 그 십자가의 감동을 그때부터 지금까지 증거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입니다. 사랑하면 십자가의 죽으심을 날마다 증거합니다.

복음을 전하며 구제를 해야 믿음입니다. 예배도 전심으로 드려야 믿음입니다.

믿음의 동역자들과 반드시 교회를 이루어서 협력해야 교회가 되고 죄가 없어집니다.

생명의 면류관의 동역자가 되십시오.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알면 행합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14:26

성경을 안다는 것과 믿음이 있다는 것은 성령님께서 오셔서 마음과 생각을 지키서 동역자들과 예배와 기도를 매일 드리며 말씀을 받아서 전하는 일을 합니다.

성령께서 오시면 반드시 믿음을 주십니다. 성령께서는 오시면 반드시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가르치고 지켜내는 일을 하게 하십니다. 오직 그 생각으로 가득차게 하십니다

이것을 생명의 믿음이라 합니다. 행하지 못하는 것은 아직 모르기 때문입니다.

알면 평생 쓰고도 남은 보물이 묻혀있는 밭을 왜 사지 않겠습니까?

아직도 믿음의 보물을 발견하지 못하고 또 다른 것을 보물로 잘 못 알고 있기 때문에 지옥 앞으로 다니는 것입니다.

진실로 알면 두렵고 떨림으로 생명으로 예배하며 기도하며 날마다 새 노래를 부릅니다. 새노래는 새 언약,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입니다.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8

이 말씀대로 사십시오. 신약의 동역자들은 이렇게 끝까지 믿음을 지켰습니다. 우리는 오직 믿음의 덕을 세우기 위해 존재합니다.

참돼라. 경건하라. 옳은 일을 행하라. 예수그리스도의 정결을 지키라. 사랑받을 만한 삶을 보이라. 칭찬을 받을 만한 믿음을 보이라.

오직 십자가의 죽으심의 덕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구원의 합당한 삶이 있어야만 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자아가 살아나면 세상의 자아는 죽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품고 생명의 흔적을 들어내야만 합니다.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면 날마다 예배하며 기도하며 살리는 일에 앞장 섭니다.

살리는 일은 원수까지 사랑하는 일이며 예배하며 찬양하며 오로지 기도하기에 힘쓰며 복음을 증거하는 일과 구제하는 일에 전력을 다합니다.

이제 세상 일에 목숨을 걸지 마시고 예수 그리스도께 목숨을 걸고 나아가시는 축복을 받으십시오.

성령충만은 마음과 생각을 예수그리스도로 지켜서 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다 이 생명의 복을 넘치도록 받아서 한 사람도 지옥에 가지 않게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성원: 하나님은 성도를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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