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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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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싹트는 출발점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5-07 19:34:41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요한계시록 2:4,1-29

믿음이 싹트는 출발점이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그 골고다 언덕에 가면 사랑의 전설을 알게됩니다.

온 인류가 그 사랑에 눈물짖으며 따라갑니다.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그리스도의 찢기심 앞에 모두 무릎을 꿇고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에베소서 성도들은 에베소서 2장에서 구원을 받았다고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약 30년이 흘러서 요한계시록 2장에서 처음사랑을 잃어버렸다고 책망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처음사랑이 없으면 믿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구원도 없습니다. 그래서 성찬식이 있습니다.

성찬식은 처음사랑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죽으심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예배입니다.

우리는 이 예배로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십자가로 승리하지 못하면 큰 화를 입기 때문입니다.

죄와 탐심에 종노릇하는데서 나와서 주님을 위한 온전한 삶을 사셔야 합니다. 그리하지 않으시면 하나님의 진노를 받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드셔야 합니다.

깨어나셔야 합니다. 잠에서, 어둠에서 깨어나서 십자가의 사랑을 입으시기 바랍니다. 교회 다니는 종교생활이 아니고 온전한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이 깨달아지면 제자의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축복의 길에 서시기 바랍니다. 제자의 삶 외에는 복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첫 사랑의 증거가 십자가에 있습니다. 첫 사랑 있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다. 진짜 친 아버지를 만난 것입니다.

우리의 신랑이신 예수그리스도의 몸이 나를 위해 찢겨지셨는데도 나의 마음이 아무렇지도 않으면 아버지와 아무관계가 없습니다.

통곡소리가 나야합니다. 나 때문에 예수그리스도의 손에 구멍이 뚫렸는데도 어찌 아무렇지도 않겠습니까? 회개하는 마음이 일어나야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큰 화가 있습니다. 온전히 돌이키셔야 삽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돌이키는 자는 온전한 축복이 있습니다.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23

축복의 행실를 가져야 합니다. 온전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아니시면 최악의 심판을 당합니다. 신랑만 사랑하는 첫 사랑으로 사시면 진실로 온전합니다.

이 풍성하신 축복을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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