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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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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천국이 열려야 합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4-18 06:24:29

이르시되 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마가14:36

열려야 합니다. 우리에게도 온전한 믿음이 열려야 합니다. 우리에게도 진정한 천국이 열려야 합니다.

천국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온전한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안에 갇혀서 나오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는 그 사랑 안에서 나올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등잔의 주의 사랑이 가득합니다.

일편단심 주님만을 사랑하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람이 된것입니다. 천국의 사람이 된것입니다.

우리도 살던지 죽던지 예수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는 길을 초대교회처럼 가는 것입니다.

그저 달려갈 길을 완주하십시오. 믿음을 지켜내야 천국이 있습니다. 세상을 지키면 구원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천국을 지키면 천국으로 가고 세상을 지키면 지옥으로 갑니다. 우상을 섬긴 죄는 참으로 끔찍합니다.

온전한 제자의 삶이 있으면 우리도 온전한 생명이 됩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영혼을 주님께 의탁하셔야 합니다. 우리의 영혼을 주님께 의탁합니다. 보호하여 주옵소서.

거듭남의 증인 이신 사도바울께서 복음을 전한 후에 버림을 당할까 봐 더욱 힘써 충성을 다했습니다.

우리도 밤 낮으로 일하며 복음을 전하였노라 이런 간증이 있어야 됩니다.

이 모든 것 보다도 주를 더 사랑합니다. 이 고백이 있어야 됩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이유는 사람낚는 어부가 목적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찌 살고 있습니까?

오히려 사람을 낚는 것이 아니요 함께 흙탕물 속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주님만 사랑해야 거룩한 성찬식이 있습니다. 오직 예배는 거룩한 성찬식 뿐입니다.

땅끝까지 십자가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만 성찬식입니다.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지키는 것만 살 길입니다.

살아나셔야 합니다. 이것이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우리들은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한다고 하십니다.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 지니라. 요4:21-24

하나님께서는 오직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소원하십니다.

신랑의 찢기심과 피 흘리심 앞에 동참하셔서 제자의 복된 삶을 시작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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