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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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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배운 자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12-08 07:35:40

제목 : 십자가를 배운 자들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에베소서4:29

우리는 오직 믿음의 덕을 세우는 목적을 위하여 이땅에 왔습니다. 어찌 세상의 말을 하겠습니까?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을 알리는 것 외에는 없어야 덕이 있습니다. 세상과 함께 선을 행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거듭난 자들은 예수그리스도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났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하든지 예수님으로 생명의 성령의 법을 말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롬6:1

이제 우리가 무슨 말을 해야합니까? 아직도 종교적인 말을 해야 합니까?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의 성령의 법을 말을 해야 합니까?

기복만 배운자들은 세상 복만을 말할 것이요 십자가를 배운 자들은 예수그리스도만을 증거할 것입니다. 예수님 없으면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엡4:29

우리가 은혜를 받았으니 받은 은혜를 증거하셔야만 믿음입니다. 진정한 구원이 있는 복을 입은 사람들은 요한계시록 3장의 빌라델피아교회 성도들과 같습니다.

그들은 그저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가르치고 지켜내는 일만 했습니다. 그래서 유일하게 칭찬만 받은 교회가 된 것입니다.

우리도 이제는 칭찬을 받아야만 합니다. 끝까지 교회만 다니시겠습니까? 아니시면 진정한 성도가 되시겠습니까?

구원은 성경대로만 옵니다. 우리의 삶이 사도바울과 같은가 보십시요? 제가 믿음이 없을 때 사도바울의 13편들의 서신서를 보면서 많이도 갈등을 했습니다.

나도 사도바울처럼 살아야 하는가? 고민했지만 믿음이 없어서 사도들의 삶과 일반성도들의 삶은 다르므로 나는 이정도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아니었습니다. 진정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면 사도바울도 그저 예수그리스도의 사람이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우리도 예수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면 사도들처럼, 디모데처럼, 부르스길라와 아굴라처럼 살려고 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도 진정한 믿음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야만 복이 있습니다. 우리들도 예수의 죽으심을 짊어지셔야만 합니다. 그래야 생명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 보다도 예수님을 사랑하면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 몸에서 나타납니다. 믿음의 덕을 끼치는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사랑하냐에 따라 사망과 생명으로 나뉘어 집니다. 생명을 사랑한 자는 이미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복된 자가 된 것입니다.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후4:10

예수그리스도가 나타나는 축복을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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