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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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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11-21 07:11:08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 디모데전서 3:9,1-16

모든 시간 주와 함께하는 것이 믿음의 시작과 끝입니다. 착하고 부지런한 종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그저 주와 함께 합니다.

단지 주님과 함께하는 것이 기쁜 것이 믿음입니다. 그것 뿐입니다. 그저 함께 하는 것이 크고 은밀한 비밀입니다. 그 비밀을 가진 자는 십자가의 처음 사랑을 진실로 기념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조건이 없습니다. 그저 예수님을 끝없이 부르며 모든 시간 주와 동행하면 됩니다.

믿음을 온전하게 하옵소서. 오직 생명이 되게 하옵소서. 아름다운 직분은 아들의 직분입니다. 제자의 직분으로 나아가면 온전합니다.

나의 마음의 소원이 그리스도의 제자이면 온전합니다. 우리 자신이 생명이 되기를 소원하면 비로소 온전한 길을 걷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생명과 사망으로 나뉘어집니다. 죄는 그리스도께서 분부하신 신약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반드시 신약의 모든 말씀을 가르쳐 지켜야 죄가 없어집니다. 진실로 구약을 아는 자는 신약으로 살아냈습니다.

사도들도 신약을 행하며 신약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새언약을 이루며 새 생명, 새 부대가 되셔야만 구원이 있습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습니다. 상이 있어야 죄가 없어집니다. 부름의 상이 없는데 어찌 혼인잔치가 되겠습니까?

상은 세마포 옷입니다. 천국으로 입장할 오십니다. 천국은 맨 몸으로는 절대 들어가지 못합니다. 수치를 가릴 피가 필요합니다.

십자가의 보혈은 선한 능력을 가추게 합니다. 진실로 십자가를 통과한 이들은 마음의 소원이 천국입니다. 이땅에서 잘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사도 중에 누가 이땅에서 장관을 했습니까? 누가 대통령을 했습니까? 재벌이 되었습니까? 다 순교 했습니다. 죽도록 충성을 다했습니다.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화평하지 못하면 주를 보지 못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브리서12:14

반드시 원수까지라도 사랑해야지 믿음입니다. 거룩함이란 원수까지라도 사랑하여 생명을 전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주는 자가 되면 복이 있습니다.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면 죄가 없어집니다. 원수까지라도 사랑한 자가 온전한 믿음를 소유한 자입니다.

거룩이란 제자됨을 말하는 것입니다. 거룩이란 죄가 없는 상태이며 심령이 가난한 상태이며 의에 주리고 목이 말라서 애타게 그리스도의 말씀을 구하여 실천하는 상태입니다.

거룩이란 분부하신 신약의 모든 말씀을 지키는 자입니다. 죄는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입니다. 오직 온전하길 기도하십시오.

지옥은 반듯이 있습니다. 근신하여 깨어 기도하십시오. 그저 십자가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로 최선을 다하며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처럼 천국의 일에 앞장서는 것입니다.

이 복을 넘치도록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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