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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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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무엇일까요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11-17 07:00:55

제목 : 믿음은 무엇일까요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 5:24

한국교회에도 구약에 머물고 있는 이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하나님 잘 섬기면 땅의 복을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다윗이 그래서 복을 받았고 욥도 창대한 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진실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며 순종하는 것입니다.

요셉과 다윗이 땅에서 잘 되려고 하나님을 섬기고자 했다면 절대 죽을까봐 골리앗과 싸우지 못하고

요셉도 죽을까봐 범죄하며 살았을 것입니다. 믿음은 진실해야 됩니다. 진짜 믿음 없이는 세상의 복도 천국의 복도 없습니다.

아직도 땅의 복에 집착하십니까?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면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거듭난 자가 땅의 복에 집착하겠습니까? 나를 위해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예수그리스도를 위하여 사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 내 아들의 말을 들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반드시 있어야 할 구약의 말씀은 신약에 이미 다 있습니다.

구약의 말씀에만 끌리는 이유는 십자가의 첫 사랑을 입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지식으로만 알고 있고 입으로만 예수 영접을 했기 때문입니다.

즉 회개되지 못했고 죄가 그대로 있어서 그리스도와 동행하지 못한 증거입니다.

요즘 온전한 십자가의 설교를 들은 적은 몇 번이나 되시나요? 십자가의 설교를 하신 적은 몇 번이나 되시나요?

항상 십자가의 설교를 들어도 생명으로 살까 말까하는데 이래서야 예수 제자가 되겠습니까?

예수님의 제자가 왜 구약에 가서 살고 있습니까? 바리세인입니까? 서기관입니까?

구약을 똑 바로 알았으면 사나 죽으나 예수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는 길을 가고 있을 것입니다.

구약을 똑 바로 알았으면 이미 예수제자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미 바울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아직도 구약의 말씀에 매여 있다면 예수그리스도를 주인으로 영접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온전히 예수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있으면 예수님의 말씀과 성령께서 하신 말씀안에서, 그 사랑 안에서 행하는 생명의 믿음이 반드시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태복음 22:37-4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28:19-20

믿음은 반드시 조건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면 천대까지 은혜를 베풀리라 하셨습니다.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치고 지켜라는 말씀에 순종하면 주님께서 항상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하셨습니다.

사랑을 행하는 믿음이 먼저입니다. 하나님을 진실로 경외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믿음입니다.

아브라함과 욥과 요셉과 다윗과 다니엘은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했습니다. 우리처럼 세상 것 얻으려고 믿는 척하지 않았습니다.

이래서는 절대 복을 받지 못합니다. 믿음이 진짜여야 진짜 복이 옵니다. 진실로 십자가의 죽으심을 기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진실로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만 심령이 가난해지며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며 화평한 자가 됩니다.
이 복을 넘치도록 풍성하게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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