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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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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잡으려고 하는 것은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11-16 07:17:53

제목 : 우리가 잡으려고 하는 것은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빌립보서 3:12,1-21

예수그리스도께서 죽으러 오셔서 우리 때문에 죽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죽기를 싫어합니다.

제자들도 이미 순교하였고 스데반도, 니가노르도, 예루살렘 성도들 2000여명도 그때 순교했습니다.

사도베드로도, 바울께서도 순교했습니다. 그리스도를 배반하지 않으려면 나는 죽고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나야 합니다.

이 땅에서 영광받고자 하는 마음을 없어져야 합니다. 영광 받으면 큰 일입니다. 진실로 죽어야 삽니다.

진실로 죽으면 날마다 주님만을 선택합니다. 시시각각 영접하며 전심전력으로 주님만을 찾습니다.

신랑의 사랑을 알아버렸는데 어찌 신부가 자기 욕심으로 살아가겠습니까?

온전한 것은 그리스도 밖에 아무도 없습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고 우리는 모두 다 기울어져 있습니다.

성경공부가 아니고 기도입니다. 기도하여 말씀을 받아 행하여야 합니다.

행하기 위해 말씀을 받는 것입니다. 행하고자 말씀을 구하면 신약을 주시고 크고 은밀한 비밀을 다 알게 하십니다.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13-14

한 일이 생각나지 않아야 합니다. 그 저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기쁘고 감사함으로 날마다 주님을 원하여 따라가는 것이 믿음입니다.

이 생명의 복을 충만히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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