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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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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 모으고 불러보는 그 이름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11-10 07:33:23

제목 : 두 손 모으고 불러보는 그 이름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디모데후서 2:5-6
우리는 오직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공정한 률을 따라 살기를 원합니다. 공정한 경기를 하기를 원합니다.
흠이없고 순전한 길을 따라 달려가는 것이 공정한 률입니다. 흠이 없고 순전한 분은 오직 우리의 영원한 신랑 예수그리스도 뿐이십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아모스5:6
자녀의 아픔에 귀 기울이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이 세상 거친 소음에도 자녀의 작은 울음소리를 들으시고 응답하시죠.
어느 순간에도 주님은 잠들지 않으시고
노심초사하시는 그 마음 우린 감당할 길 없습니다.
버거운 길 갈 때에도 주의 사랑을 의지하고 주와 하나 되어 산을 넘고 넘습니다.
삶의 의미는 주님으로 인함입니다. 아침이 기쁜 건 주님으로 인함입니다. 땀 흘릴 이유도 주님으로 인함입니다.
두 손 모으고 불러보는 그 이름! 온 마음을 모으고 불러보는 그 이름! 온전한 은혜의 그 이름 예수! 그 이름에 닻을 내립니다.
믿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만을 기뻐하고 주께 감사드리며 쉬지않고 주의 동행하심을 기도드리는 것입니다.
새벽을 깨우는 것이 기쁨이어야 됩니다. 어찌 나를 위해 온몸이 찌기신 주님을 위해 새벽 예배를 드리지 못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주님은 나를 위해 십자가도 지셨는데 어찌 새벽에 일어나지 못 하겠습니까? 새벽예배는 주님을 위해 드리는 최소한의 충성입니다.
하루를 주와 동행 하기를 소원하면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기쁨이 됩니다. 오늘 주와 온전히 살면 내일도 주와 온전한 동행이 있습니다. 이것을 성령충만 이라합니다.
주님을 기뻐하는 것은 성령충만의 증거가 됩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자, 전심으로 주를 기뻐하는 자를 하나님께서 찾으십니다.
이것이 온전한 믿음입니다. 우리가 구할 것은 오직 온전하신 예수님입니다.
그것은 십자가의 감동으로 오직 주님 만을 기뻐하며 예수그리스도의 경기 트랙을 온전히 달릴 수가 있습니다.
그 길을 온전히 달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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