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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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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처음사랑을 잊지 못해 주님만을 위한 삶을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11-01 06:43:59

제목 : 그 처음 사랑을 잊지 못해 주님만을 위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요한계시록 2:3-4

예수님을 위한 삶은 가장 복되고 가장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이를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처음 사랑이란 우리를 위한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잊지못해 주님만을 위한 삶을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빌라델피아교회입니다.

첫사랑 없음을 주님께서 책망하십니다. 첫사랑은 오직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모든 고통을 감수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첫사랑을 알지 못하고 잊어버린 바 되고 알려고 구하지도 않는 것을 책망하십니다.

사람이 그 사랑 없이는 주님을 위해 살아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회 사역을 하면서도 자기를 위해, 세상의 복을 받기 위해 열심을 낸다고 책망하십니다.

이 땅의 부부들도 서로의 사랑을 날마다 확인하기를 원합니다. 사랑이 없으면 서로에게 기쁨이 되지 못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진정한 사랑을 원하십니다. 진정으로 기뻐하며 찬양하는 마음을 원하십니다.

그리하여 영원히 함께 살자고 하십니다. 단지 주님은 그렇게 함께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주님과 함께 할 때 흰옷이 입혀집니다.

주님께서 흰 옷을 입으셨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순종의 잔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생명수의 말씀을 먹고 마시고 의로 교육이 되어지면 가능합니다.

쉬지 않고 기도를 드릴 수가 있어지며 사나 죽으나 오직 주님의 영광만을 구하며 주님과 함께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아버지! 불쌍히 여겨 주시어 그 첫사랑을 더하여 주옵소서. 오직 주님을 위해 먼지라도 되어서 주의 기쁨이 되고자 합니다. 아버지 집에 종의 하나로 써 주옵서서!

주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회개할 기회를 공평하게 주십니다. 주님은 탄식하시는 마음으로 우리가 늘 십자가 앞에 나와서 생명 공급 받기를 바라십니다.

믿음의 생명은 십자가의 처음사랑을 얻는 것입니다. 기회가 주어질 때 늘 깨어서 주님과 동행하기를 구하면 생명께서 오셔서 생명으로 살아가게 하십니다.

오직 주님만 생명이시며 주님만 깨끗하시며 의로 우시며 천국이 되십니다. 주님오시면 말씀이 깨달아집니다.

진리는 오직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주님이 오시면 천국이 깨달아지고 오직 주의 기쁨이 되는 것이 우리의 최고의 목표가 되어집니다.

나의 전부가 되신 주여! 이땅의 구원을 이루어 주옵소서. 이땅을 온전케만 하옵소서. 한반도 위에 회개의 불꽃이 피어나게 하옵소서.

긍휼함으로 덮으소서. 십자가의 보혈로 덮으사 이땅의 가증한 죄들을 회개하게 하옵소서. 제가 죄인입니다. 제가 죄인 중에 괴수입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그 첫사랑에 감격하며 주님만을 기뻐하며 나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오직 죽은 자가 아니고 산 자 되게만 하옵소서!

나무를 심는 자도 있고 그 나무에 쉼을 얻는 자도 있습니다. 남을 위한 삶은
아름답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위한 삶은
가장 아름답습니다.

오직 말씀과 기도로만 거룩하여집니다. 반드시 말씀에 순종을 이루어야 구원이 된다는 뜻입니다.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기면 큰 일이 납니다. 불순종은 사망입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십시오.

이 복을 충만히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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