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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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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란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10-11 07:34:14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로마서10:13

예수그리스도여 오시옵소서! 주님을 부르는 자는 주와 연합됩니다. 주님만을 기뻐하는 자는 성령 충만의 증거를 갖었습니다.

탕자의 회개로 가면 아버지께서 잔치를 베풀어 주시고 흰 옷을 입혀주시고 사랑의 가락지도 끼워주시고 복음의 신도 신켜주십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며 주와 동행하기를 소원하는 자는 예수그리스도를 진실로 영접한 축복받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고난의 길에서 주를 만나서 나아가는 자는 보배로운 자입니다. 늘 주께 맡기고 주를 부르며 생명으로 나아가는 것만 믿음 입니다.

회개의 촛불이 늘 켜져있는 사람은 영생의 길을 잘 찾아서 잘가고 있는 것입니다.

성령충만하며 주와 합한 자입니다. 주께서는 그렇게 전심으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아서 영원히 함께하십니다. 이것이 천국입니다. 이것이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천국은 하늘의 나라이고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즉 주님의 나라입니다. 예수그리스도와 동행한 순간 주의 나라입니다.

기뻐하는 마음속에 주께서 동행하십니다. 주여 오시옵소서 제가 주만을 사랑하며 기뻐합니다. 이것을 찬양이라 합니다. 이것이 예배입니다.

늘 예배가 됩니다. 저는 믿음을 시작할 때 부터 온전한 교회와 온전한 믿음만을 갈망했습니다.

혼자 골방에 앉아서 주께 기도하고 말씀을 폈는데 주께서 기도를 들으시고 진리의 길로 인도해주셨습니다.

오늘도 새벽예배 때 말씀을 달라고 기도하며 말씀을 받습니다. 오늘 하루 일용할 생명의 양식을 주옵소서.

오늘 살아야지 내일도 살고 영원히 주와 함께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주여 오시옵소서. 저는 늘 예수그리스도를 부릅니다.

불러야 동행해주시지 않겠습니까? 쉬지않고 예수님을 부르는 자가 영접하는 자입니다.

부르지도 않고 무슨 영접이고 무슨 믿음이고 무슨 축복이겠습니까? 부르십시오. 축복께서 오십니다. 이 평강 안에 넘치도록 온전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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