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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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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는 길을 달려가십시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10-08 06:50:07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빌립보서 1:20,1-30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는 길을 초대교회처럼 가야지 믿음입니다.

우리에게도 그리스도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이 있어야 믿음입니다.

반드시 주와 함께만 하면 살아날 수 있다는 간절한 기대가 있어야 합니다.

반드시 믿음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먼저 예수그리스도를 구하라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오직 나 잘 되는 기대와 소망을 가졌다면 큰 일 중에 가장 큰 일입니다. 반드시 예수그리스도로 바뀌어야 모든 복이 옵니다.

먹고 사는 것도 주가 계시지 않으면 절대 기쁨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주님만을 부르시면 됩니다.

그리스도만 찾고 구하고 두드리면 복 있는 믿음입니다. 먼저 주와 동행하는 거룩한 꿈만을 가지십시오.

주께서 오시면 세상이 멀어집니다. 사도바울처럼 오직 복음을 전하는 것만을 간절한 기대로 삼아 죽어가는 이웃을 건져낼 수가 있습니다.

살과 피를 증거하는 것이 복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살과 피는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입니다. 그 사랑을 늘 기념하며 전하는 것이 성찬예배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은 하는 일이 똑같습니다. 아버지를 닮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이 아들들에게도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구원은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세상에 방탕하지 말고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서 모두 다 아버지께서 주신 축복의 옷으로 갈아 입고 그리스도의 반지를 끼고 복음의 신발을 신고 부름의 상을 위해 나아갑시다.

더욱 열심을 내어 봅시다. 내가 살아나면 한국교회가 살아납니다. 내가 욕심을 버리면 한국교회도 욕심을 버리게 됩니다. 내가 가장 문제입니다.

오직 주님만을 위한 삶이 시작됩니다. 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시기를 전심으로 원하는 제자의 삶이 우리에게도 있게 됩니다.

이복을 충만히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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