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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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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초보를 버리고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8-26 06:24:32

제목 : 믿음의 초보를 버리고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 히브리서 6:1-2,1-20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는 믿음이 아니기 때문에 버려라는 것입니다. 아직도 세상이다는 것입니다.

믿었으면 말씀대로 행하라는 말씀입니다. 순종만이 살 길이다는 뜻입니다. 아담이 순종했더라면 에덴에서 쫒겨나지도 않았고 대홍수의 심판도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십계명을 잘 지켰으면 여러가지 고난도 없었습니다.

우리의 심령이 하나님앞에서 온전해지기를 소원합니다. 거룩의 옷을 입혀 주옵소서. 오늘도 주님만을 부르면 온전한 삶이 있습니다.

주님안에 거하시기를 소원하면 됩니다. 주님의 말씀을 구하고 따라가고자 기도드리면 잘 한 것입니다. 오늘도 기도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복음을 전하며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는 온전한 믿음이 될 수 있도록 동행하여 주옵소서. 주님과 함께만 있으면 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만 있으면 어떠한 일이 있어도 반드시 온전해집니다.

세상을 이미 이기신 주님만 계시면 기쁨의 노래, 승리의 노래를 부를 수가 있습니다. 주님만을 기뻐하세요.

주께 감사드리고 쉬지 않고 주님을 부르세요. 하나님께서 오셔서 아버지가 되어 주십니다.

믿음의 초보가 어디 있으며 믿음의 중간도 없읍니다. 오직 믿음은 생명책에 기록이 될 정도가 되어야 믿음입니다.

끝까지 사도바울처럼 달려가면 됩니다. 달려갈 길을 끝까지 완주하면 순종의 세마옷이 입혀집니다. 죽은 행실은 아직도 나를 위해서 내 안에 탐심으로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탐심은 우상 숭배입니다. 탐심과 음란을 떨쳐버려야 복된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회개와 세례와 십자가의 사랑은 늘 함께 합니다. 무엇을 보고 회개를 하겠습니까?

오직 나를 건지시기 위해서 죽으시고 살아나신 십자가를 보고 회개가 일어나고 이제부터는 주를 위해 나아가는 마음을 얻어서 거룩한 꿈으로 나아가는 것이 믿음이며 구원의 길입니다. 이 길이 진짜 축복의 길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들의 꿈은 세상 탐심 뿐인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위해 살았던 간증이 있어야만 됩니다. 진실로 먹던지 마시던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만 구원의 믿음이 됩니다.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성령충만이라 합니다. 주님을 모시고 오직 주님만을 위해 주의 방법만으로 살아가는 것을 거듭남이라고 합니다. 진실로 성령충만이 되면 회개되고 거듭납니다.

오직 주의 사람이로 다시 태어나서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주님을 배반하지 않습니다.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이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7

우리는 아름다운 열매를 반드시 맺어야 합니다. 오직 말씀을 받아 말씀대로 서로 사랑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가면 복된 인생이 반드시 됩니다.

주의 뜻을 알면 행하는 복된 믿음이 반드시 됩니다. 이 복을 넘치도록 풍성하게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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