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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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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에 뿌리를 내리면 생명 나무가 됩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8-10 06:55:39

제목 : 생명수에 뿌리를 내리면 생명 나무가 됩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요한복음 6:56, 22-59
우리가 거룩할 수 있는 길은 이미 거룩하신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생명을 구하면 우리도 생명됩니다.
살과 피는 십자가의 처음사랑을 표현하는 말씀입니다. 나를 위해 온 몸이 찢겨지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잊지 않고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라는 뜻입니다.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신다는 것은 말씀에 순종한다는 뜻입니다. 순종은 복된 믿음입니다.
생명수에 뿌리를 내려서 생명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행하면 열매가 됩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을 위하여 사는 것이 믿음의 근원입니다. 축복의 근원입니다. 이것이 주님과의 동행입니다.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명령을 준행하며 살아가다 보면 예수님의 향기가 몸에 베어 나올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축복은 단 하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섞어질 것을 구하면 우리도 섞어버립니다. 영원한 것을 구하면 영원한 축복이 옵니다.
우리의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만을 사랑하면 축복이 있습니다. 그저 내 건강만 구하고 이땅의 문제 해결만 구하면 아무런 복이 없습니다.
우리 몸도 섞어질 육체요 이땅도 없어집니다. 영원한 것은 예수그리스도 뿐입니다. 반드시 이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 풀립니다.
반드시 이땅에서 예수그리스도를 위해서만 살아가면 하늘에서도 온전합니다. 누르고 흔들어 넘치는 풍성한 축복이 임합니다.
반드시 생명의 떡을 구하십시오. 생명의 떡은 나를 건지시는 살과 피입니다. 십자가의 처음 사랑입니다.
나를 위해 얼굴에 침밷음을 당하시고 손과 발에 구멍이 뚫리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 안에 온전함이 있습니다.
이 첫사랑을 가진 자는 생명이 됩니다. 원수까지라도 사랑할 수가 있어 집니다. 하나님아버지께서 오신 것입니다.
메시아되신 주를 따라가면 하나님께서 오십니다. 우리의 모든 것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찾고 두드리고 구하시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성전 삼아서 오셔서 모든 것을 온전하게 하십니다.
이제야 믿음이 시작된 것입니다. 이 믿음을 가져서 하나님의 기쁨이요 자랑이요 보람이 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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