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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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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참 평안 참 행복입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8-09 06:24:01

제목 : 이것이 참 평안 참 행복입니다.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다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베드로전서1:13,13-25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우리의 마음을 채워라는 말씀입니다. 온전히 십자가의 사랑이 우리의 마음을 가득 채우고 넘쳐 흐르면 이웃에게까지 흘러간다는 뜻입니다.

복음은 이렇게 전해집니다. 우리의 행실을 보고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이런 복음이 전해지고 있습니까?

사람들의 입맛에 맞추어 세상에서 안정되게 살아가는데 맞춰지지는 않았습니까?

진실한 믿음없이는 세상에서 절대로 안정되지 못합니다. 복이 없는 가짜 믿음으로는 하나님을 절대 기쁘시게 못합니다.

진짜 믿음이 우리를 진실로 창대하게 합니다.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켜내야만 가능합니다. 절대적인 순종이 절대적인 복입니다.

이것만 있으면 세상에서 안정되고 천국까지 온전하게 보존됩니다. 이것이 참 평안, 참 자유입니다.

마음의 허리를 동이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진정으로 온전한 것을 구하라는 것입니다.

근신하라. 회개하고 오직 진짜 믿음, 구원을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늘을 구하면 하늘의 아들 딸이 된다는 뜻입니다. 진정한 복을 구하면 귀하고 귀한 구원을 선물로 받습니다.

그러나 절실하게 하늘을 소원하지 않고 땅의 것을 구하는 자들은 반드시 비참하게 됩니다. 하늘이 없고 땅만 있으면 살겠습니까?

땅은 있지만 하늘이 없는 우리들은 진정으로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간절하게 불러야 됩니다.

우리의 살 길은 오직 그것 밖에 없습니다. 오직 우리가 기뻐하고 좋아하고 우리가 늘 기도하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동행하심 이어야 합니다. 이것이 참 평안, 참 행복입니다.

천국은 오직 기도로 이루어집니다. 기도가 온전해야지 천국도 온전해 집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오늘도 그리스도를 찾아서 예배하고 분부하신 것을 행하고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셔야 구원이 있습니다.

구원은 그냥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 공동체에 있다고 내가 교회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사도바울처럼 행하는 사람인가 이것이 중요합니다. 나도 제자처럼 행하는가? 아니면 세상 제자처럼 행하는가?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행함이 없다는 것은 성령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즉 사도바울께서는 성령을 받아서 진정으로 거듭났습니다.

그래서 죽는다 해도 사명을 완수하는 일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뵈뵈자매도 죽은다 해도 로마서를 가지고 로마교회로 달려갔습니다.

우리도 사도행전 공동체 안에 있어야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심령이 살아 있는 사람은 천국과 지옥을 생생하게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구하시면 알게 됩니다. 우리가 그저 따르고 싶어집니다. 갈 바를 알지 못하지만 그저 순종하면 축복이 찾아 옵니다.

반드시 온전한 믿음을 갖으셔야 됩니다. 반드시 이 축복을 받으셔야 됩니다. 그 안에서 영원하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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