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설교 > 박충권 목사 설교

박충권 목사 설교

게시글 검색
십일조는 꼭 드려야 되는가?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7-10 07:22:39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마태23:23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다하여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야 한다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돈만 드리지말고 돈과 함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께 사랑을 드려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성도라면 당연히 십일조를 드려야 되고 그 이상도 해야 합니다.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서 주님께 맡기고 목숨도 맡기는 삶이 사도행전의 거듭난 신부들의 삶입니다.

십일조는 하나님께 대한 최소한의 경건의 표시입니다. 성도의 옳은 행실은 십일조 이상의 것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부인한다는 말씀은 예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한다는 뜻이며 오직 순종한다는 뜻입니다.

오직 우리가 사는 이유는 예수님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우리들 때문에 이땅에 오셨고 우리를 때문에 죽으시고 살아나셨습니다.

이제 우리가 사는 것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때문입니다.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행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아끼는 모든 것들이 부인되어야 비로소 십자가를 질 수가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전부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사랑을 깨달은 신부들도 모든 것으로 주님을 사랑합니다.

속이 깨끗해지면 겉도 깨끗게 됩니다. 마음 속에 성령께서 계시면 생각도 온전합니다.

말도 온전하며 행하는 것마다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반드시 행합니다.

십자가를 지는 것이 축복입니다. 사도행전는 교회를 개척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은 다 개척하러 나아갔습니다.

오직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이 믿음입니다. 믿음은 그 사랑의 감동함으로 이루어집니다.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고린도전서 9:27

우리도 우리의 몸을 쳐서 예수님의 말씀에 복종하시기 바랍니다. 사역을 해도 오직 주님을 위해 주님의 방법으로 하는 것이라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영과 진리는 아버지의 집에 가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세상이 부인 되어야 하며 회개를 이루고 거듭남으로 살아내는 것입니다. 천국의 피조물로 살아내는 것입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외식에서 떠나는 유일한 길입니다. 사망에서 떠나서 생명이 되는 유일한 길입니다. 먼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기도를 드려야 가능합니다.

오직 우리에게 반드시 있어한 필요충분조건은 십자가의 사랑 뿐입니다. 이 필요충분조건을 알고 느끼셔야 축복의 기도를 찾아서 드릴 수가 있습니다.

오직 십자가의 사랑 안에서 풍성한 복을 발견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댓글[0]

열기 닫기

평택성원교회.

담임목사 박충권

경기도 평택시 비전3로 26 (비전동)

208-82-64467

고객문의 : 031-653-5010

고객지원메일 : suhan501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