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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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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7-07 07:25:08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빌립보서 3:12,1-21

신랑되신 주님께서 원하시는 신부의 예물은 "사랑"입니다. 오직 예수님를 위하여 모든 것 감수하며 그의 나라로 달려가는 자는 사랑을 가졌고 축복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 만이 살 길입니다. 예수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전부가 되어주십니다. 우리는 그저 주님만을 위하여 주의 생각대로 생명 길을 달려가면 온전한 구원이 있습니다.

뒤에 있는 것은 잊어 버리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는 신부들은 신랑만 생각하는 자 들입니다. 신부들은 신랑만 바라보는 자 들입니다.

완전하신 예수그리스도 안에 모든 복이 있습니다. 참으로 온전히 잡으면 복이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만이 우리를 위해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셔서 지금도 우리를 부르시고 계십니다. 주님의 탄식하시는 소리를 들으십시오.

모두 다 듣고 일어나서 주의 손을 꼭 잡고 복의 길을 걸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도 가야 할 제자의 길이 있습니다.

온전한 믿음의 선배들이 온전히 걸었던 구원의 길을 가셔야 합니다. 말씀은 교육시키기 위함입니다. 의로 교육이 되어져야 합니다.

성경의 말씀의 목적은 행할 수 있는 자로 양육하는 것입니다. 오직 말씀을 행할 수 있는 자는 모든 복을 이미 받은 것입니다.

우리 혼자서는 선을 행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주님을 부르고 찾으면 오시어서 모든 것을 풍성하게 하십니다.

우리는 이룬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사도바울처럼 달려만 가면 됩니다. 우리가 다 이룬것이 아닙니다.

그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달려가는 것만 믿음이고 구원입니다. 예정론을 붙잡고 사는 자는 이미 죽은 것입니다.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13-14

이미 잡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이미 죽은 것입니다. 구원 받은 사람들은 아직도 가야할 길이 더 남았다고 합니다.

우리는 주님께 맡기고 그저 말씀대로 살아가면 주께서 충성된 자로 인정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 인정하심이 생명책입니다.

우리도 사도바울처럼 부름의 상을 위해서 말씀을 지키는 길을 기도하며 달려만 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 길만이 누르고 흔들어 넘치는 풍성한 복입니다. 이 복을 넘치도록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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