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설교 > 박충권 목사 설교

박충권 목사 설교

게시글 검색
회개는 순종을 이루는 것입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7-04 06:32:28

변리를 위하여 꾸어 주거나 이자를 받거나 할진대 그가 살겠느냐 결코 살지 못하리니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은즉 반드시 죽을지라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에스겔 18:13

교회만 다니지 말고 교회가 되셔야 합니다. 사도행전 교회가 되셔야 합니다.

사도행전 교회는 예수그리스도만 사랑하는 것이며 오직 성령충만이 목표입니다.

세상의 꿈이 없어지는 것이 사도행전 교회입니다. 오직 십자가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다윗도 있고 모세도 있는데 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잊고 살아갈까요?

지금도 골고다의 붉은 피의 사랑은 우리를 향해 달려옵니다. 그러나 우리는 잊어버려서 지식으로만 대합니다. 십자가는 감격인데 느낄 수가 없습니다.

주님은 아직도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 것처럼 우리는 그저 무덤덤합니다.

시리고 시린 겨울이 닥쳐와야 십자가를 잡겠느냐?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의 슬픈 얼굴이 보이는 것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다는 것은 십자가로 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하여 십자가의 사랑으로 살아갈 때 진정, 하나님의 귀한 자녀가 됩니다.

주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오늘도 십자가 사랑 안으로 들어 오라고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알고 있는 것과 사랑을 느끼고 감격하는 것은 분명 다릅니다. 사도행전 안에 초대교회와 우리들의 교회는 분명 다른 것이 많습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 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탄식하심으로 간구하십니다.

우리도 근신하여 깨어서 오로지 예수그리스도만을 찾고 두드리고 구하여서 날마다 함께 다녀야겠습니다.

십자가의 처음 사랑만을 바라보면 심령이 가난하여져서 오직 주님만 따라가 집니다.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바로 내가 죽음을 무릅쓰고서라도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증거한다는 것입니다.

나 보다는 이웃구원이 먼저가 되는 것이 자기부인입니다.

자기부인이 이루어지면 교회가 됩니다. 세상욕심과 교만이 사라지면 자기부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꿈꾸고 바라보는 것이 세상성공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죽으러 나아가는 것이 자기부인이며 사도행전 교회입니다.

생명은 생명이며 사망은 세상입니다. 믿음은 마음입니다. 마음과 생각이 고쳐지는 것입니다.

회개는 순종을 이루는 것입니다. 회개는 죄를 떠나는 것이며 화평을 이루는 오직 한 길입니다.

생명의 꿈이며 생명의 가치관입니다. 성령께서 오시면 마음과 생각이 반드시 교회로 바뀝니다. 교회가 어찌 자신들의 이득을 탐하겠습니까?

사도바울처럼 밤낮으로 일하며 복음을 전하는 것이 교회입니다. 교회는 예수그리스도이며 천국입니다.

성도의 옳은 행실로 단장되어서 믿음의 덕을 증거하는 복을 넘치도록 받으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댓글[0]

열기 닫기

평택성원교회.

담임목사 박충권

경기도 평택시 비전3로 26 (비전동)

208-82-64467

고객문의 : 031-653-5010

고객지원메일 : suhan501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