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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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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태어나면서부터 고난이셨습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7-02 07:49:27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요15:8

다윗은 하나님과 합한 자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했고 늘 기도드리며 함께 살았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과 합한 자가 되어야 믿음 있는 복된 자입니다.

예수님으로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제자라 하셨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과 합한 자이며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 다윗의 삶은 고통이였습니다. 10년의 고난이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사울의 칼이 늘 다윗의 목을 노리며 하루도 편히 살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왕으로 기름을 부으시고 왜 고난을 허락하셨을까요?

그리고 예수님께도 왜 십자가의 고난을 허락하셨을까요? 우리들도 고난으로 힘들어 합니다.

그러나 다윗의 10년 고난 뒤에 진정한 축복이 도래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의 고통 뒤에 왕관을 쓰시고 만왕의 왕이 되시고 우리들의 주인이 되셨습니다.

축복은 반드시 고난 뒤에 옵니다. 욥의 창대한 축복은 무려 약 30년 뒤에 옵니다. 욥은 정말 오랜 세월 홀로 병과 싸웠습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포기하지 않는 것이 믿음입니다. 반드시 포기하지 않아야 천국에 갑니다.

오랜 고난 때문에 욥도 포기하고 싶었을 겁니다. 다윗도 10년 긴긴 고난으로 포기하고 싶었을 겁니다.

그러나 늘 함께하신 하나님께서 다윗의 피할 바위가 되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다윗에게 바로 왕의 권력을 주시지 않고 10년의 추운 시간과 전쟁과 모든 고난을 다 겪에 하신 후에 왕을 주셨을까요?

그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늘 크고 작은 고난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목사인 저에게도 늘 고난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고난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하신 것입니다.

십자가를 지라는 것은 고난이 있다는 것입니다. 목사들은 고난이 더 많습니다. 여러분도 반드시 이겨내셔야 합니다.

고난은 오직 기도로 이겨내는 것입니다. 다윗이 하나님과 합한 자라 하신것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아뢰며 맡기며 기도하며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의 아들인 솔로몬은 고난없이 바로 왕의 영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가 온전했습니까?

그는 천 명의 이방여인을 아내로 맞이하여 우상을 섬기며 하나님을 배반하여서 버림을 당했습니다.

고난가운데 하나님과의 동행함을 배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복을 받았고 욥도 복을 받았습니다. 초대교회는 고난이 더욱 많았지만 그들은 승리했습니다.

솔로몬은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복을 받았고 지혜도 받아서 아가서와 잠언과 전도서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자신은 지키지 못해서 불순종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완전히 버림을 당했습니다.

다윗과 초대교회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랑하며 살았다는 것입니다. 고난 없는 승리가 어디있겠습니까?

기도를 포기하지 마십시오. 다윗의 10년 고난, 욥의 30년 고난을 생각하며 기도하시며 견디십시오. 반드시 겨울은 지나갑니다. 그리고 봄은 옵니다.

예수님은 태어나실 때부터 고난이였습니다. 인생은 고난을 이겨내는 시간이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오늘도 기도하며 인내하며 우리의 눈물을 닦아 주시는 주님과 함께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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