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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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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반드시 순종과 함께합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6-08 06:10:25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에베소서3:17,1-21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골고다의 사랑으로 복되게 됩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가슴속에 가득 채우면 기쁨이 오십니다.

행복이, 벅찬 감동이 우리 마음을 가득 채워서 마음이 변화됩니다. 가시와 엉컹귀는 살아지고 온유와 섬김이 자리잡습니다.

이땅에 오셔서 그냥 가시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병을 고쳐주시고 귀신을 쫓아 주시고 생명으로 살아나는 복의 말씀을 주시고 목숨까지도 다 내어주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우리를 위해 살아나셔서 우리와 함께 해주시고 계십니다. 그 사랑을 받는 자로 굳건하시기 바랍니다.

그 사랑의 좁은 길을 가시기 바랍니다. 그 길은 사랑의 오솔 길입니다. 그 길은 생명샘이 있는 길입니다.

아버지의 집으로 가는 오직 한 길입니다. 그 축복의 길을 가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 길을 함께 걷는 동역자로 늘 주를 기뻐하며 이웃에게 그 사랑을 증거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를 온전히 보호하시는 아버지께 다 맡겨드리고 평안의 날개를 펴고 저 하늘까지 날아오시기 바랍니다.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18-19

십자가의 처음사랑을 아는 사람들은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압니다. 온전한 성찬식을 기념한 성도들입니다.

그들은 세상을 위해 살지 않고 오직 나를 위해 죽으시고 살아나신 예수그리스도만을 위해 살아가는 신부들입니다.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이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워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히브리서 6:7-8

땅은 우리들입니다. 자주내리는 비는 생명수의 말씀입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습니다. 합당한 채소는 성도들의 옳은행실입니다. 불사름은 지옥심판입니다.

엉겅퀴를 내는 자는 불순종하는 사람들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진실로 믿지 않는 자들, 자기 자신을 위해 사는 사람들입니다.

믿음이 있는 자들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을 위해 살아가는 행동을 반드시 합니다. 믿음은 반드시 순종과 함께합니다. 믿음이 있는 자들은 반드시 요단강을 건너서 가나안으로 나아갑니다.

새 포도주는 새 언약 즉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입니다. 오직 그 말씀을 가르치고 지켜내는 자는 거듭난 새 부대가 됩니다.

보배를 간직했으니 어찌 보배가 되지 않겠습니까? 오늘도 십자가를 잡는 우리가 되길 소원에 봅니다.

이 복을 풍성히 입으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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