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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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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사랑을 알게 되면 믿음이 생깁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6-04 07:39:14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22,1-22

진실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어야만 합니다. 신부로 단장이 되어야만 합니다.

신부들의 마음에는 신랑을 향한 사랑 뿐이 없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수가 있습니다. 신부들은 팔복을 다 받았습니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고전3:16-17

성전을 더럽히는 사람은 진실로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말로만 믿고 행함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순종이 없는 사람은 성령께서 계시지 않습니다.

진실로 예수님을 영접하십시오. 초대교회는 목숨까지도 드리며 진실로 행하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화평하게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습니다. 성령께서 오시면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14:21

성령충만한 자들은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가르치고 지켜내는 자가 반드시 됩니다. 이들이 팔복의 사람들입니다.

우리도 세상과 구별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성공을 구하지 말고 주님만 구하면 됩니다. 주님만 기뻐하는 마음 있으면 우리도 세상과 구별이 됩니다.

오직 믿음은 예수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증인은 제자입니다. 결국 제자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벧전1:9

십자가의 증인의 삶이 예배이며 성찬식입니다. 우리가 순종할 때마다 천국은 지어져 갑니다.

우리의 고난이 아무리 크더라도 주님의 십자가의 고난보다는 크지 못합니다. 에베소 교회의 신실한 자들은 증인된 삶으로 나아갔습니다.

우리도 사도행전에서 믿음을 배웠으니 그들처럼 증인의 삶을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13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눅17:21

천국은 우리의 마음 안에 있습니다. 오늘도 예수그리스도를 구하고 찾는 사람에게 천국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사이에는 십자가가 있습니다. 십자가의 사랑을 알게 되면 마음이 화평하게 됩니다. 마음이 변합니다.

그리하여 주님을 받아드리며 주님과 거룩한 동행이 시작됩니다. 그 사랑하심을 받아드리면 풍성하신 축복이 임합니다. 이 복을 풍성히 입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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