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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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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다는 것은 오직 순종입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6-03 11:09:06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요한복음3:18,1-36

믿는 것은 순종이고 믿지 않는 것은 불순종입니다. 순종하고 있으면 사랑도 있고 구원도 있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을 사랑하고 행하는 좁은 길도 잘 가셔야만 심판되지 않습니다.

영생은 생명나무의 열매가 열려야 가능합니다. 세상의 열매만 주렁주렁 매달려있는데 무슨 구원이겠습니까? 생명나무는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생명나무는 예수그리스도의 순종의 사랑입니다. 신랑께서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12가지 맺혔습니다. 달마다 맺혔습니다.

우리도 사랑의 열매를 맺혀야 합니다. 초대교회도 행함의 열매가 가득합니다. 열매는 복음을 전하며 구제를 하는 것입니다.

열매는 스데반처럼, 사도들처럼,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처럼, 빌라델피아 교회처럼 예수의 사람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고전15:58

거듭난 자들은 오늘도 오직 주의 나라를 어찌 이룰까에 집중합니다. 더욱 십자가의 처음사랑을 기념함으로 그 사랑만을 전하는 길로 달려갑시다. 이것만이 구원의 길입니다.

넘어졌다면 회개하고 다시 일어나서 달려가면 됩니다. 아직 한번도 십자가의 처음사랑을 기념해보지 못한 것이 문제입니다.

한번만 기념을 해도 예수의 사람으로 완전하게 변합니다. 진실로 성령충만 된다는 뜻입니다.

완악한 자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성령께서 오시지 아니하면 마음과 생각이 그저 자기 자신의 것입니다.

생명나무의 사랑이 없으므로 세상의 말을 하는 것입니다.

갚없이 의롭다하심을 주셨다는 것은 아무일도 하지 않아도 믿으면 구원 받는 다가 아닙니다.

믿으면 의로우신 예수그리스도를 갚없이 따라 갈 수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갚없이 우리들의 거처를 예비 하셨으니 너희는 나를 따라 천국으로 오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따라 오러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 오라는 뜻입니다.

성령께서 오시지 아니하면 절대로 진리를 몰라서 게으르고 완악한 판단을 해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고 종교생활만 하다 지옥으로 갑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하셨고.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증인이 되리라하셨습니다.

성도의 옳은 행실이 있어야 혼인잔치가 됩니다. 성령께서 오시면 마음과 생각이 오직 예수그리스도로 반듯하게 변합니다.

이 생명으로 충만하여 제자의 삶을 주께 보이시는 축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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