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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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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말고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4-27 07:09:5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베드로전서 3:8-9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요1서 3:10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요1서3:14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요1서4:20

이 시간도 우리와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우리 이웃입니다. 불쌍히 여기는 마음은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입니다. 이 마음을 품어라했습니다.

이 마음은 그들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며 복음을 전하는 마음입니다. 그들이 힘들어 할 때 함께하는 마음입니다.

나를 위해 죽으시고 살아나셔서 함께 하시기를 원하시는 주님과 오늘도 내일도 이 일을 위해 달려만 갑니다.

이 일을 위해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이 일이 있으므로 살아갈 소망이 생깁니다.

예수그리스도가 없으면 이 세상은 헛되고 헛될 뿐입니다. 이 세상은 아무것도 아니게 됩니다. 우리가 살아있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사는 이유는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을 위해서 입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니 모든 것을 가진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축복의 언약은 십계명의 언약이 되고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말씀이 되어 우리의 생명수가 되었습니다.

생명수의 말씀을 구하여 지키는 자는 생명나무의 열매가 맺혀 생명책에 기록이 됩니다

아브라함과 요셉과 다윗도 순종함으로 복을 받았습니다. 이제 우리들이 순종할 차례입니다.

온전히 알면 온전한 순종이 있습니다. 오로지 기도하기에 힘쓰며 오늘도 주와 동행하기를 기도하며 이웃에게 사랑을 행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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