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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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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와 하나 되는 것이 믿음입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4-12 05:33:49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행1:3

예수그리스도의 마지막 고별 설교와 겟세마네의 기도의 주제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이듯이 우리도 예수그리스도와 하나되게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17:21

오직 예수그리스도와 하나 되면 두달란트, 다섯달란트를 받고 기름이 가득찬 등잔을 가진 슬기로운 다섯 처녀들이 됩니다.

그들은 생명수로 온전한 초대교회 성도들입니다. 그들은 오로지 기도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증인으로 살아 넘쳤습니다.

등잔의 기름은 성령충만이며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도 성령충만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40 일 동안 부활하셔서 땅에 계시므로 부활의 증거를 남기셨으며 40 일 째날에 승천하시고 10 일 후에 성령님으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부활은 살아나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거듭남없는 부활, 온전한 회심없는 부활은 없습니다.

가증한 세상일 뿐입니다. 살아난다는 것은 곧 완전히 죽는 것입니다.

죽는 고통에서 생명의 싹이 나오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죄없는 육체가 십자가의 고통에 던져졌습니다.

우리들의 탐심과 교만이 십자가에 던져져야 합니다. 큰 집과 큰 차 사는 꿈을 던져버려야 삽니다.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하셨습니다.

온전한 회심을 이루면 나 보다는 하나님 나 보다는 죽어가는 이웃들의 영혼이 보입니다.

부활한 자들은 죽도록 예수그리스도께 충성을 다합니다. 부활한 자들은 이미 세상에 대하여 죽고 예수그리스도의 대하여 살아났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누가 보이는 것을 발하리오. 밤낮으로 일하며 복음을 전하였노라.

우리도 사도바울처럼 예수그리스도의 향기가 가득하여 믿음의 덕을 세상의 드려낼 수가 있습니다.

부활한 자들은 좁은 생명길을 가고 세상에 있는 자들은 넓은 길에서 그저 편한 세상을 노래합니다.

거듭난다는 것은 죽는 척이 아니요 진짜 죽는 것입니다.

초대교회는 사도행전의 좁은 길을 다 갔습니다. 이제는 우리 차례입니다. 죽도록 기도하십시다.

기도가 온전하지 못하면 아무 쓸모가 없는 사람이 됩니다. 오직 기도로만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생명수로 다가옵니다.

성령께서 오셔서 생명수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행하는 믿음이 되며 생명책에 기록이 됩니다.

이 부활의 복을 충만하게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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