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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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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172.231
2021-04-08 08:41:09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요한1서 3:10

의를 행하지 않는 자,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마귀의 자녀라고 하십니다. 얼마나 무서운 말씀입니까? 우리 자신을 점검을 해 보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은 요한 계시록 3장에 사데교회입니다. 말만 크리스천이고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 없습니다.

그래도 사데교회는 몇 명이라도 살아서 예수그리스도와 다니므로 옷이 더럽혀지지 않았다고 기독이 되어 있습니다.

의는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가르치고 지켜내는 것입니다. 지켜낼 때 구원이 있습니다.

계3장에 빌라델피아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지켜낼 때 축복을 받습니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요한1서3:18,22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행함이 있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진짜 걸어가아 됩니다. 그리스도의 학교로 걸어가야 출석이 되는 것입니다.

말씀과 기도로만 가능합니다. 날마다 주님을 부름으로 주님과 함께 다닐 수가 있습니다.

천국은 지옥의 존재를 알아야 됩니다. 지옥은 불못입니다. 불못은 심판을 받은 영혼들이 영원한 고통에 갇혀있는 것입니다.

반드시 하나님이 계시듯이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습니다. 지금 예수님과 함께 다니십시오. 날마다 시시각각 주님을 부르셔서 만나십시오.

그리고 말씀을 가르치고 행하십시오.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 오로지 기도하기에 힘쓰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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