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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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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고별설교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4-08 07:13:59

그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한 사람은 자기 사업하러 가고.마22:5, 22장-25장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마22:11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마22:30

친밀한 교재는 예수그리스도와 하나되어 사랑을 행하는 것입니다. 진짜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는 것입니다.

여전이 자기 상황, 자기 이득을 따지며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남의 아버지입니다.

아직도 지옥심판을 모릅니다. 두렵고 떨려하지 않아서 아직도 자기를 위한 세상 노래만 부르고 있습니다.

12사도들이,120명의 제자들이, 3000명, 2만명의 초대교회들이 흩여져서 그렇게 예수그리스도를 가슴에 품고 사랑을 행하였습니다.

사도바울께서 예루살렘에 죽으러 가기 전에 에베소교회 장로들에게 고별설교를 하신 것처럼 예수그리스도께서 공의회 의원들과 무리들과 제자들에게 마지막 고별 설교를 22장에서 25장까지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있지만 또 사역이라고하지만 예복이 없다고 책망을 하십니다. 그들의 마음 속에는 자기 일과 자기 사업로 인하여 교회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순종과 사랑의 예복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복은 세마포 옷이며 그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라 하셨습니다.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계19:8

옳은 행실을 가져야 합니다. 옳은 행실은 예수그리스도의 모든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마23:28

옳은 행실은 없고 불법과 불순종으로 우리 마음이 가득 차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마24:4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마24:45

우리 모두 다 사람의 인도함이 아니고 진실로 예수그리스도의 인도함을 받아야 구원에 이를 수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알면 옳은 것을 주지만 모르면 거짓 되고 속된 세상을 나눠줘서 자기도 죽고 받아 먹는 자도 죽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마25:8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마25:30

등잔에 기름이 가득하다는 것은 성령께서 함께 하시므로 진리가 가득하여 옳은 행실로 살아간다는 뜻입니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가진 자들도 또한 예수그리스도로 인하여 성령께서 오셔서 생명수의 말씀으로 생명나무의 열매를 맺고 생명책에 옳은 행실의 기록이 가득하여 영원한 칭찬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마25:42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마25: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마22:37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마22:39

의인은 예수그리스도처럼 하나님를 목숨받쳐 사랑하고 원수같은 우리를 이웃이라 여기고 생명까지 다 주고 다시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도 그 같이 행하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고별설교에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악한 행위 믿음입니다. 듣고 행하는 자는 반석위에 집을 지어서 영원히 거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 다 일어나셔야 합니다. 사람을 보지 마시고 직접 생명수를 공급받아야 생명나무가 됩니다.

늘 기도하며 공급을 넘치도록 받으십시오. 그리하면 열매를 가득 맺는 생명나무로 변합니다. 이웃을 진정으로 네몸과 같이 돌보는 좁은 길을 가는 복된 자가 될 수가 있습니다.

이 복을 충만히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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