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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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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4-05 06:00:49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 고린도후서 3:3

하나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의 편지가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말씀이 우리 안에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성령께서 오셔서 예수그리스도를 알게 하시고 그의 편지를 알 수있도록 늘 알려주십니다.

이제 그리스도의 편지를 받은 우리는 성결한 심령으로 순종하는 길에 나서야만 합니다.

그 편지에 적힌데로 십자가의 죽으심을 알려야만 합니다. 십자가의 처음사랑을 전파하시면 됩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그 사랑을 행하며 전파하라. 예수께 받은 사명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죽으면 예수그리스도께서 그것에 대해서 반드시 물의십니다. 내가 맡긴 사명을 다 완수했느냐? 곧 사랑을 행했느냐? 물으십니다.

그 사명이 무엇인줄 너무 잘 아는 사도바울은 십자가만 증거해서 결국 영혼의 구원을 받았습니다.

사도바울의 13권의 서신서를 보십시오. 그것이 사도바울이 전한 복음이요, 그리스도의 편지요,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말씀입니다.

초대교회는 사도들의 가르침으로 약 20년을 살았습니다. 십자가 사건이 33년에 있었고 신약의 최초의 서신이 약 52년에 데살로니가 교회에 주어졌습니다.

전하여야 할 진짜 복음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십자가의 복음만을 전합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었으면 그 마음을 행하며 전할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마음을 품었으면 세상에서 잘되는 방법을 전할 것입니다.

우리는 오염되지 아니한 처음 그대로 그 사랑을 품어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본례 사랑이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사랑이어야 합니다. 순도 백퍼센트 예수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의 몸이 찢겨진 것입니다. 먼저 모범을 보이신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들의 몸도 찢겨졌습니다.

그래서 최초의 교회는 그 믿음을 받기위해 오로지 기도하기에 힘쓰며 성찬을 하며 흩여져서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냈습니다.

이것이 성결입니다. 우리도 더욱 기도하셔야 합니다. 새벽기도도 드리고 낮에도 밤에도 잠을 줄여가며 진짜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셔야만 합니다.

오직 순도 백퍼센트 예수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어야 믿음입니다.

이 축복을 풍성히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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