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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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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복음 앞에 온전한가?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4-02 05:47:52

때가 제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며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 누가 23: 44-46

나는 복음 앞에 온전한가?
나는 주님 앞에 바로서 있는가?
나는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산 흔적이 있는가?

나는 주께 받은 사명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전하고 있는가?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의 감격이 살아있는가? 오로지 기도하기에 힘쓰고 있는가?

우리는 진정으로 죽어가는 영혼들을 사랑하며 그들을 살리기 위해 예수그리스도를 전하고 있는가?

십자가의 사랑의 감격을 늘 주시옵소서. 저는 죄입니다.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저를 살려주옵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이 기도를 늘 드리십시오.

기도하는 것이 온전하면 반드시 천국까지 보호를 받습니다. 끝까지 참고 달려갈 길을 다 갈 수가 있습니다. 믿음을 지킬 수가 있습니다.

의에 주리고 목이 말라야 합니다. 신부의 마음은 오직 신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곧 성령충만입니다.

이제 우리도 예수그리스도를 가득않고 저 강을 건너고 산을 건너서 소원의 항구에 도착을 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를 붙잡고 있는 이세상 찌꺼기를 떨쳐내고 세상영광을 버리고 십자가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살면 가족이 살고 우리 가족이 살면 온 동네가 삽니다. 비방하는 말도 버리고 비난에도 죽고 긍휼을 행하는 길로 나아가셔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면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랑이요 기쁨이요 보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 길 위에 영원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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