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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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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안에 있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3-30 06:26:12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요한계시록 16:15,1-21

고난하면 예수님입니다. 우리들의 고난도 십자가 안에 있으면 고난이 기쁨으로 변합니다.

십자가는 우리의 옷이요 우리의 부끄러운 심성을 생명의 성전으로 바꿔주십니다.

이제는 나를 위해 할 것이 아니고 주님을 위해 십자가의 증인으로 사는 삶으로 바뀝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복음만을 전하는 사람으로 바뀝니다.

우리들도 십자가에서 옷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부끄러움이 없어 지고 이제는 복음으로 충만하셔야 합니다.

천국과 지옥을 전해야 복음이지 않겠습니까?

아버지가 있는 자들은 천국과 지옥을 알고 말씀이 들려오시니 복의 말씀을 깨달아 복의 길로만 다니며 십자가의 사랑을 행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다녀라고 하십니다.

그럼 옷을 더럽히지 않는 다고 하십니다. 깨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살아서 죽도록 충성하며 주를 배반하지 않는 삶을 살아내야 합니다.

빌라델피아 교회 그들은 적은 능력으로도 말씀을 지키며 인내하며 주를 배반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구원의 길을 잘 가고 있기에 책망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은 복의 삶을 잘 살았습니다. 그들은 깨어 있었습니다. 말씀을 분별하였고 그래서 쉬지 않고 기도드렸습니다. 그래서 온전한 길을 걸었습니다.

옷을 지켜내야 합니다. 죄가 없어야 합니다.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온전히 믿지 못 한 것이 죄입니다. 우리의 생각이 아무리 구원의 확신이 있다 없다 이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구원파 만큼 구원의 확신이 넘치는사람들도 없습니다. 그들이 믿음이 있습니까?

구원은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산 흔적입니다. 사도행전의 흔적이 우리들에게도 있어야 합니다.

똑같이 전도를 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복을 위해 합니다. 전도는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는 것이 먼저 입니다. 그러면 진실로 무슨 일을 하든지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그의 방법대로만 하기를 죽도록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기뻐하지 않고는 말씀이 들어오지도 않고 온전한 기도도 안되며 그래서 복이 없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오직 십자가에서 통곡소리가 나야합니다. 나 때문에 주님께서 죽으셨는데도 아무렇지도 않으면 아버지와 아무관계도 없습니다. 주여주여 하는 자에 속하여 멸망을 받습니다.

하루속히 관계를 온전히 맺어야 온전한 복으로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신실한 십자가의 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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