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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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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3-24 07:22:21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이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워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히브리서 6:7-8

땅은 우리들입니다. 자주 내리는 비는 예수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입니다.

밭 가는 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자들입니다. 합당한 채소는 옳은 행실을 가진 거듭난 전도자들입니다.

이름다운 열매를 맺어라는 뜻입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않은 나무마다 불에 던지운다는 뜻입니다.

회개를 이루고 십자가의 사랑을 가졌으며 그리하여 그 사랑을 증거하고 있는 자는 합당한 채소를 내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세상에서 살고 자기 영광을 위해 사는 자는 엉겅퀴를 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엉겅퀴가 있는 지 알아보셔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위해서만 살고 싶은 열망은 합당한 채소을 낼 수밖에 없습니다.

거듭난 사람이란 자기 자기이 아니요 나를 위해 죽으시고 나를 위해 다시 사신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이들은 절대로 엉겅퀴를 내지 않습니다.
자주 내리는 비, 생명수를 마시기 때문입니다.

아무거나 마시면 큰 일입니다. 기도로 마시는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합니다.

마음이 변해야 기도가 되고 원해야 하늘에서 내리는 생명수를 마실 수가 있습니다.

우리도 이제는 예수그리스도께 합당하게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엉겅퀴가 자라지 않습니다.

이 복을 풍성히 넘치도록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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