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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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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이 있는 사람이란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21-03-19 06:09:23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요한계시록 16:15, 1-21

예수그리스도를 온전히 믿지 못 한 것이 부끄러움이고 죄입니다. 이죄를 뒤집어 쓰고 다니면서 편안하다 합니다.

부끄러움을 느끼는 자는 회개를 하지만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은 회개가 안되어 진실로 불쌍하게 됩니다.

믿음이 있다는 것은 지옥심판을 두렵고 떨림으로 알고 날마다 예수그리스도를 구하여서 동행하는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르는 사람들은 기복신앙으로 이방인으로 살아갑니다. 그들은 세상 필요를 구합니다. 그들의 눈은 먹을 것 마실 것에 있습니다.

부끄러움을 피할 길을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말씀 뿐입니다.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면 복이 있다하셨습니다.

말씀을 모르고 알아도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벌거벗고 다니는 것입니다. 못된 나무가 되어 못된 열매를 내어 부끄러움을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주가 계시면 우리는 십자가 앞에 있습니다. 내가 온전하다면 십자가의 피흘림 앞에 울부짖을 것입니다.

복이 없다는 것은 주께서 함께 하실 수가 없는 자로 심판아래 있는 자라는 뜻입니다.

주님께서 도둑같이 오신답니다. 깨어서 옷을 지키라 하셨습니다. 깨끗한 옷은 십자가에 있습니다.

거짓말을 하는 자들이 세상에 너무 많습니다. 반든시 분별해야 합니다. 말씀이 없으면 절대 분별할 수가 없어 벌거 벗고 다니게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세상은 멸망합니다. 이미 사망으로 덮어 있어 예수 그리스도 아니면 형벌 뿐입니다.

하나님만 찾는 사람은 아직도 유대교입니다. 예수님 예수님을 찾아야 성찬식이고 사순절이고 부활합니다.

아직도 구약에서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유대교가 아닙니다. 우리는 기복교인이 아닙니다. 우리는 사도행전의 성도들입니다.

초대교회는 사도들이 전해준 복음으로 살았습니다. 그들은 순교도 하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살았습니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위해여 살고 있습니까?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 데 없더라. 20 막지막 큰 지진이 지구상에 있어 모든 것이 끝이 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판단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서 지켜내야 합니다.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5:15

믿음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 예수님 입에서 떠나지 않는 사람이 믿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오직 예수님을 위해서 사는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께 충성할 마음이 있으면 말씀을 지켜냅니다.

충성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사람은 성령충만합니다. 지금 하나님께 사랑받고 있는 증거가 가득합니다.

예수님의 흔적이 차고 넘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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