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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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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과 한 뜻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212.133
2021-03-08 05:49:35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사도행전 4:32,1-37

최초의 교회 예루살렘 교회입니다. 온전한 믿음의 공동체는 모이기를 힘쓰며 떡과 포도주로 성찬을 드리며 찬송하며 흩여져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들은 진정으로 교회입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가 맞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증거하는 증인들입니다.

주와 함께 일어나야 합니다. 오직 주와 함께 일어나야 이땅에 태어난 보람이 있습니다.

이 땅은 사망입니다. 이 사실을 아는 자는 복이 이미 임했습니다. 주안에 거하는 것 외에는 좋은 것이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온전히 깨달아 오직 예수그리스도께 충성하며 살아가게만 하옵소서. 오직 예수님께 충성하는 마음에 하나님께서 임하십니다.

내 소유를 팔아 주의 일을 하며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주는 마음이 있어야 성령충만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니 우리에게 오시면 우리도 사랑을 행하는 것입니다.

내것을 내것이라 생각되면 하나님과 동행함이 없어 사랑안에 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34-35

우리도 성령께서 오시면 우리의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에게 줄 수가 있습니다. 사랑안에 거하여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며 나아가면 복이 있습니다.

사랑없는 믿음은 울리는 꽹과리처럼 아무런 열매가 없다는 것입니다. 허사를 경영하는 것은 욕심입니다.

또 주의 종 우리 조상 다윗의 입을 통하여 성령으로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영하였는고 25

헛 믿음은 헛 것입니다. 허사입니다. 이런믿음을 행위믿음이라 합니다. 속은 텅텅비어 있는 기복 종교인 들입니다.

욕심은 사망입니다. 욕심은 탐욕입니다. 탐심으로 나아가면 방탕입니다. 진심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섬기지 않는 모든 사람들은 우상을 섬기는 것 뿐입니다.

아버지가 없기 때문에 말씀이 들리지 않게 되어 자기의 소욕을 따라 사망가운데서 행하다 불 못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사29:13

형식적인 신앙 생활은 버려야 합니다. 과실수는 사과나무든 포도나무든 꽃도 피고 열매가 주렁주렁 열립니다.

마음 속에 믿음이 있으면 반드시 믿음이 나타납니다.

십자가 사랑의 감동함이 믿음입니다. 그 첫사랑 없이 아무도 하나님의 복을 받지 못합니다.

주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마음속에 예수그리스도가 있으면 예수그리스도를 나눠줄 수가 있습니다.

주의 축복 안에 온전히 거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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