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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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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창조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169.55
2021-02-25 19:33:22

하나님의 창조를 이해하기 위해선 현실의 세계를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다 세밀하게 관찰해야 합니다.

바람이 부는 것도 창조의 손길이며 나뭇잎이 떨어지는 것도 창조의 모습입니다.

창조를 믿는다면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피조물들입니다. 창세기만 믿고 현실의 창조물을 부정한다면 창세기를 믿지 않는 것이 됩니다.

자연과학의 법칙들이 나오는 이유는 창조의 질서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으셔야 창조가 보입니다.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마10:29

이 말씀을 온전히 믿으면 우리 눈에 보이는 자연현상들이 창조의 역사로 보입니다. 어느것 하나 하나님의 손 길이 닫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시니라.(창1:1) 하나님만이 아시는 무궁한 시간부터 지금까지 창조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태초의 뜻은 하늘과 땅이 맨 처음 생겨난 때를 뜻합니다.(클태,처음초), 영어로는 the beginning of the world, 우주가 처음시작될 때를 뜻합니다.

창조의 사실을 온전히 믿기 위해서 눈을 크게 뜨고 열린 마음으로 사물을 관찰하셔야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개입하지 않으시면 우리는 어느것도 알 수가 없습니다.

진화론의 개념으로는 절대로 우주의 탄생과 생물의 탄생을 밝혀낼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만물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과학 법칙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진화론의 많은 연구는 하나님의 창조를 더욱 확증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돌연변이도, 격리설도 하나님의 창조의 일부입니다. 유전법칙도 창조의 법칙의 일부입니다.

유전자가 변이되어 환경에서 생육하고 번성하는 방향으로 생물이 나아가지만 또 다른 모습으로 형질이 나타나는 것도 창조입니다.

지금 우리 몸에서 세포가 늘어나는 것도 창조입니다. 이 현실을 인정할 때 창조를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현실을 모르는데 어찌 과거를 알 수가 있겠습니까? 현재는 과거의 거울입니다. 화석과 유물은 과거를 알 수 있게 합니다.

변하지 않는 법칙들과 지층의 분석과 유물의 분석, 유전자 분석등으로 과거를 알 수가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과거를 알 수 있는 것들을 부정하면 아무것도 알 수가 없습니다. 모든 신학자와 모든 과학자들이 손잡고 협력할 때 조금이라도 하나님의 창조를 알 수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천동설을 믿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대로 우주가 뚝닥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 시대이었습니다.

창세기도 문자적으로 밖에 해석할 수 없는 시대는 19세기 이전이었습니다.

그러나 20세기 들어서 우리는 허블의 공로로 비로소 우주의 자연 법칙에 눈을 떴습니다. 100인치 대형 망원경이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이 망원경을 통하여 허블은 케페이드 변광성을 이용하여 안드로메다 은하까지 거리를 알아냈고 외부은하가 있다는 것을 밝혀냈고

외부은하들에서 적색편이가 공통으로 나타나는 것을 관측하여 멀리 떨어진 은하일수록 더욱 빨리 멀어진다는 허블법칙을 발견해 우주가 팽창한다는 것을 증명하였습니다.

우주에는 수 많은 은하가 있고 우리은하는 그 중에 하나일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990. 4월부터는 인공위성에 망원경을 설치하여 우주에서 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허블우주망원경입니다.

1965년 펜지아스와 윌슨이 우주에서 끊임없이 퍼져나가는 빛의 마이크로파를 측정해서 우주대폭발을 증명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우주는 수소가 75% 헬륨이 25% 나머지원소는1%도 안 된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이 사실은 우주가 한 점에서 폭발해서 계속 확장되고 있다는 것을 뒷받침합니다.

우주가 계속 확장한다는 허블의 법칙으로 계산하면 약 137억년이면 지금의 우주가 한 점으로 모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창조는 질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초라는 시간을 한 점에서 부터 여신 것이 확실합니다.

태풍과 허리케인도 창조이고 사계절도 창조입니다. 바다가 있고 사막이 있고 산이 있고 평지가 있고 강과 호수가 있고

땅속에는 수많은 지하수와 마그마가 있습니다. 지구중심에는 철과 니켈이 있습니다.

우주의 1% 도 안되는 나머지 광물질로 지구의 지반이 만들어졌습니다. 이 대부분의 원소들은 태양과 같은 별들이 수소핵융합, 헬륨핵융합으로 만들어냈습니다. 이른바 물질 창조입니다.

사람은 영혼을 가진 존재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인간만이 종교 생활을 합니다. 영혼의 세계를 밝혀내는 것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지만 예수님과 동행하는 사람들의 영혼은 반드시 천국으로 갑니다.

창세기1장에서 하나님께서 명령하셨으므로 하나님만이 아시는 때에 영혼을 가진 아담(인류)이 탄생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만이 아시는 날에 종말이 있습니다. 시작과 끝은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실제하십니다. 하나님은 어느 곳이든 다 계시며 우리의 생각도 다 아십니다.

오직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을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로 사랑할 때 비로소 믿음이 시작됩니다.

유전자는 어떤 생물체의 형태를 결정시켜서 탄생시키는 생물학적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유전자는 생물의 모든 세포 속에 존재합니다. 유전자가 없는 생물은 무생물입니다.

그 안에 생육정보가 있어서 그 정보대로만 생물이 탄생하고 성장하고 번식을 하여서 온 땅에 충만합니다.

창조물들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의 증거가 됩니다. 우리 몸속에 세포들도 태어나서 죽고 또 나시 태어나고 그래서 우리의 몸을 살아있게 만듭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며 영원무궁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광체이십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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