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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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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랑에 매여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175.147
2021-02-23 14:00:31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태6:24
탐심은 우상숭배니라 하셨습니다. 세상과 벗한 자는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오직 주님께 두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세상에 대해서 죽으면 생명이 잉태됩니다.
신랑의 마음은 오직 신부들에게 있습니다. 그리하여 신부들은 신랑만 따라갑니다.
그러나 음녀들의 마음에는 세상이 있습니다. 음녀들은 물질에 마음을 빼앗기고 욕망과 세상 기쁨에 취해있습니다.
오직 주님으로 일편단심이 되셔야 합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기뻐하셔야 합니다.
요셉은 본례 경건한 사람입니다. 17세에 형제들에게 버림을 받았고
애굽에 노예로 팔려가서 종살이를 하였지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또 하나님 앞에 범죄하지 않기 위해 감옥에도 갇혔습니다. 13년 동안의 길고 긴 고난을 참아냈습니다.
결국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축복의 관을 쓰고 애굽을 다스렸습니다.
세상성공과 예수그리스도를 함께 섬기는 것을 불가능합니다. 십자가로 나아가면 탐심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주의 죽으심 앞에서는 욕심이 없어집니다. 주의 찢기심 앞에서는 경건하게 됩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위해서 그의 방법대로만 살고 싶은 열망의 사람으로 변합니다.
십자가의 죽으심에서 감동함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이 감동이 있으면 말씀을 알고 가르치고 지킵니다. 이것이 성령충만입니다.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새 하늘과 새 땅의 노래,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는 삶의 노래를 부르며 나아갑니다.
이 복을 누르고 흔들어 넘치게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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