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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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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오직 행하는 능력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203.246
2021-02-22 16:44:23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고린도전서 4:20,1-21

믿음은 구원받았다고 믿고만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며 말씀을 지켜내는 능력에 있다는 말씀입니다.

믿었으면 사랑을 행합니다. 믿음이 없는 증거는 행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는 사람들은 세상 길로만 걷습니다.

바로 이 시각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맞으며 정처가 없고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모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박해를 받은즉 참고 비방을 받은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꺼기 같이 되었도다. 11-13

사도바울과 그 동역자들은 온전하신 주의 뜻을 받아 참으로 충성되게 말씀을 지키며 살아내셨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사도바울을 닮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주께서 우리들의 스승으로 바울을 주셨습니다.

제자는 스승을 닮으면 됩니다. 사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았고 우리는 사도들 처럼만 행하면 우리도 예수님을 닮습니다.

이제 우리도 말씀을 지킬 능력을 받아야 합니다. 오직 주님께서 오셔서 함께해 주시면 됩니다.

우리도 예수그리스도의 순종의 능력만 있다면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도 십자가 앞에 나아가면 됩니다.

그곳에서 주님은 아직도 우리가 다가오길 기다리고 계십니다. 오직 나를 위해 죽으신 주님을 위해 무엇이라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무엇보다 먼저 구하라하십니다. 쉬지말고 주의 말씀을 구해야 합니다. 내가 스스로 주의 말씀을 알수 없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주께서 오셔서 깨닫게 하지 않으시면 절대로 말씀을 지켜내지 못합니다.

능력은 십자가의 사랑에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 사랑이 우리가 꼭 가져야할 능력입니다.

그 사랑없이는 온전히 주께 나아가지 못합니다. 조금하다가 집으로 돌아가버립니다.

복음을 전하다 매을 맞고 감옥에 갇히고 밤낮으로 일하며 복음을 전하고 모욕과 박해를 당해도, 만물의 찌꺼기 같이 되어도 기쁨을 잃지 않는 것이 처음사랑입니다.

사도행전의 교회들은 이 능력으로 순교까지 달려갔습니다.

말로만 아무리 구원을 얘기해도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십자가만이 축복의 통로입니다. 이 축복의 능력을 회복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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