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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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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봐도 울어봐도
박충권 담임 목사 223.62.203.182
2021-02-22 13:00:33

우리는 간혹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지 걱정이 될 때가 있습니다. 내가 예수님를 잘 믿고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는지 등등....

진짜로 하나님을 계시는 걸까 내가 없는 것을 믿고 있는 아닐까 많은 생각이 꼬리를 물 때가 있습니다.

기도응답이 잘 될 때는하나님의 살아계심이 믿어집니다. 하지만 오래동안 기도응답이 되지 않을 때는 의심이 들 수도 있습니다.

불러봐도 울어봐도 기도응답은 오지 않고 고난는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을 때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느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개척교회들은 월세도 감당할 수 없어서 길거리로 내쫓기게 생겼고 많은 분들이 어렵다고 합니다.

지금 보다는 일제시대와 6.25 전쟁 때가 훨씬 힘이 들었을 것입니다. 그때는 환란이었으니까요.

오래동안 일했던 직장을 또는 사업장을 또는 교회를 잃어버렸을 때의 충격은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아픔일 것입니다.

자식을 사고로 또는 병으로 잃어버렸을 때의 충격은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짐승만도 못한 우리를 위해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의 몸이 찟겨지며 머리에 가시가 박히고

손에 발에 큰 대못을 박게 하시고 6시간이상 십자가에 매달려서 극한의 고통을 받게 하셨습니다.

아들의 입에서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버리셨나이까? 이 소리를 들으셨습니다.

우리는 자식이 감기만 들어도 걱정스럽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한 감동이며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프로포즈입니다.

사후세계는 임사체험으로 이미 증명이 되었습니다. 죽었다 살아난 성도들의 간증을 우리는 듣고 있습니다.

죽어서 예수님을 만났고 주님께서 살아온 삶을 보여주시고 주님을 위해 산 것이 없어서 지옥에 갈뻔 하다가

다시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심으로 말미암아 살아나셔서 간증하며 옳바른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을 우리는 보고 들었습니다.

미국의 철학박사요 심리학박사요 의학박사인 레이몬드 무디는 미국 종합병원을 돌아다니며 임사체험을 한 163명을 조사해서 의학학술지에 1975년에 발표를 했고

그의 저서 ''다시 산다는 것''은 1300만 부가 팔리고 영화로 까지 제작이 되었습니다.

163명 공통적으로 죽은 다음 죽은 자신을 보았고 그리고 곧 빛을 보았으며 빛을 보고 달려가다 깨어난 사람, 혹은 빛을 보고 두려워서 어둠으로 도망치다 깨어난 사람 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빛되신 분께서 질문을 하셨는데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였느냐? 사명을 감당하였느냐?

이 질문을 받고 깨어난 사람들은 스스로 믿음생활을 하며 빛 되신 예수님을 섬기며 애쓰는 삶을 사는 것을 본다고 하였습니다.

이제 사후세계와 임사체험은 의학의 한 분야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실제입니다.
믿음은 실제이고 현실입니다. 사람이 만들어낸 하나님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끝까지 믿으십시오. 진짜 예수그리스도를 잘 믿으십시오. 그래야 구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보다 어려운 이웃과 개척교회를 불쌍히 여기셔야 기도응답이 빨리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돕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끝까지 기도하면 반드시 들어주십니다. 저도 2년동안 고난에서 탈출하고자 매일 고난속에서 기도를 드렸습니다. 결국은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기도는 멈추지않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도 복음을 위하여 수 년를 똑같은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직도 응답이 없으시지만 이루고 계실 주님을 기대하며 끝까지 달려갑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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