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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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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상에 대해서 죽었습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23.38.28.219
2021-02-20 07:37:29

우리는 세상에 대해서 죽었습니다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한1서 2:17,1-17
이 세상은 끝이 있지만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사람의 명예, 평판,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것들이 죽어야 됩니다.
사람의 정욕은 하나도 우리를 이롭게 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우리의 복을 빼앗고 짖밟고 버림받게만 합니다.
우리가 버린만큼 복을 얻습니다.
세상 깡통같은 것들 버리십시오. 버려야 삽니다.
주님의 나라는 오직 회개로 갑니다.
회개는 주님 아니면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임을 자각하는 것입니다.
회개가 되면 주를 위한 순종이 시작되므로 풍성한
복의 세계로 인도함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말씀으로 사랑을 표현하십니다.
사랑하는 자들에게 말씀을 날마다 시시각각 공급하십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하시며 오늘도 가르쳐주시고
지키게 하시고 함께 해주십니다.
오순절 제자들에게 주님께서 성령님으로 오실 때에도 주를 구하며 찾을 때
오셔서 말씀을 주시며 설교도 주셔서 듣는 자들이 복이 있게 하셨습니다.
오직 원하는 것이 예수님이면 풍성한 복을 받습니다.
지금도 먹을 것 마실것을 구합니까? 세상것은 다 지나갑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하고 찾으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복을 주십니다.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16
세상이 이미 멸망가운데 있음을 아는 것이 복중에 복입니다.
그래서 구원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나를 위해 살면 나 안에 이생의 자랑만 남게 되므로 멸망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는 길은 오직 우리를 위해 죽었다가 살아나시어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는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길 밖에 없습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15
우리는 세상에 대하여 죽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오직 사나 죽으나 예수님를 위하여 나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사도들과 그 동역자들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는 길을 갔습니다.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5
예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께 사랑을 받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습니다.
주님 안에 거하는 행복이 시작이 됩니다.
예수그리스도 안에 거하면 말씀이 우리안에 거하여
무엇이든지 원하는것을 구하면 받습니다.
오직 예수님를 구하면 큰 복을 받습니다.
오직 기도로 이 모든 것을 이룰수가 있습니다.
기도를 포기하는 사람은 전부를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오로지 기도하기에 힘쓰므로
이 모든 복을 누르고 흔들어 넘치게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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